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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보안시스템부터 외산 명품가구까지… 자산가 사로잡은 헤리티지 하우스 ‘브라이튼 N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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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곽, 단지 및 세대 내부 등 3중 보안시스템을 통한 프라이빗한 게이티드 하우스
- 독일 및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지메틱, 아크리니아, 불탑, 이탈리아 고급 수전 제시 등 적용

3중 보안시스템부터 외산 명품가구까지… 자산가 사로잡은 헤리티지 하우스 ‘브라이튼 N40’ [브라이튼 N40 179타입/제공=㈜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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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디벨로퍼 ㈜신영이 강남구 논현동에 선보인 고급 임대주택 ‘브라이튼 N40’이 품격은 물론 내실까지 갖춘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동으로, 전용 84~176㎡ 모던하우스 140가구와 전용 171~248㎡ 헤리티지 펜트 8가구 등 총 148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 가구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고, 전 세대 포켓 테라스를 필두로 헤리티지 펜트 중 일부 가구에는 단독 테라스가 제공된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요소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부터 외산 명품가구, 비서 서비스 등 하이엔드 주택의 주 수요층인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내실 있는 상품성을 갖췄다는 점이다.


먼저 단지는 외곽 보안, 단지 내부, 세대 내부에 걸친 3중 보안 시스템을 갖춘 프라이빗 게이티드 하우스로 조성됐다. 1선의 외곽 보안 시스템은 단지 외부 침입 및 배회감지 시스템을 갖추고, 입주민 외 외부인 출입 제한을 실시해 입주민 프라이버시를 최전선에서 보호한다.


또한, 2선의 단지 내부 보안을 위해 공동현관 ? 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400만 화소 QHD 급 영상 시스템을 활용한 침입·배회·도난·불꽃 등의 지능형 감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뿐만 아니라 동체 감지기와 차량 출입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3선인 세대 내부까지 철통 보안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내부 가구 하나까지 외산 명품 가구를 활용해 품격을 높였다. 타입에 따라 독일 명품 주방가구 ‘지메틱’, ‘불탑’과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아크리니아’가 적용됐다. 이들 브랜드는 국내 고급 주택인 한남더힐, 시그니엘, 나인원 한남 등에 적용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타입에는 이탈리아 욕실전문 토털 설루션 브랜드 1위인 ‘제시’가 적용된다.


일상에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도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주)신영의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 계열사 '에스엘플랫폼'을 통해 버틀러 및 비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룸 클리닝, 세탁 및 세차, 케이터링, 펫 케어, 아이 돌봄 등 각종 일상 서비스와, 공연·여행·골프 라운딩·사교 모임 일정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비서 서비스를 두루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강남구 논현동에 들어서는 단지는 차량과 대중교통 모두 이용하기 편리한 조건을 갖췄다. 단지 뒤로 3만여㎡ 규모의 학동공원이 있고, 고급 단독주택 및 고급빌라들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정주여건도 보유하고 있다.


건축과 조경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Jean-Michel Wilmotte)가 맡았다.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한국의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외관과 사계절 다른 매력을 갖춘 조경이 조화를 이뤄 포근한 주거 분위기를 연출한다.


피트니스와 골프 라운지 등으로 구성한 ‘웰니스 라운지’, 사교 파티나 소규모 모임에 활용하기 좋은 오픈 키친을 갖춘 ‘프라이빗 라운지’, 공유 오피스 형태의 ‘CEO 라운지’ 등 다채롭게 마련된 어메니티 시설도 기대를 모은다.


신영 관계자는 “브라이튼 N40은 철저한 보안부터 품격을 높이는 명품 가구,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까지 전통 부촌인 논현동에 들어서는 품격 및 위상에 완벽히 부합하는 상품”이라며, “특히 거주해 본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고 세금 혜택은 물론 금리 인상기에 금리 부담까지 덜 수 있는 고급 임대상품이기 때문에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브라이튼 N40의 월 임대료는 면적 및 타입에 따라 최저 8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구성되며, 임대 보증금도 16억에서 32억 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지난 8월부터 입주가 진행 중이며, 직접 관람하고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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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N40은 라운지를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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