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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없을 기회, 광교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시그니처 광교 2차’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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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없을 기회, 광교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시그니처 광교 2차’ 계약 진행 [시그니처 광교 2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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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신분당선 상현역 인근에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 ‘시그니처 광교 2차’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신분당선 라인에 있어 인기가 예상된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7,968.30㎡,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3만2,191.80㎡ 규모다.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고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서는 마지막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신분당선 상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상현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30분대, 판교역까지 15분 내외로 접근 가능하다. 신분당선은 지난 5월 신논현-논현-신사역 구간이 연장 개통됐으며, 호매실 구간 연장 사업도 내년 착공 예정이다.


광역 교통망으로 전국 각지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경부고속도로 신갈 JC를 비롯해 포은대로(43국도)가 인접해 있다.


무엇보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특화설계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매봉숲, 가산천을 접하고 있는 입지의 특성을 살려 전 호실(지상층) 숲조망이 가능하며 일부 호실에는 발코니 및 테라스 설계도 도입했다.


휴식공간으로는 자연채광으로 지하 2층까지 빛이 들어오는 시그니처가든이 있고 지하 2층~지상 1층 높이로 계획된 고급스러운 로비공간도 있다.


별동으로 기숙사도 지어진다. 기숙사는 전용면적 39~98㎡, 총 57실 규모다. 전타입 2.4m의 높은 천장고를 확보했으며 일부 호실은 발코니와 테라스, 대형수납시설까지 갖춘다. 또 휴게실, 무인택배함, 코인세탁실 등의 자체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식산업센터 내에 들어서는 커뮤니티 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시그니처 광교 2차’ 인근에 있는 매봉숲과 가산천 등 자연환경을 누릴 수도 있다. 매봉산 숲 조망은 물론 가산천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주변 광교호수공원, 광교중앙공원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으로 풍부한 산업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가 가까이 있어 관련 기업체와의 연계를 기대할 수 있다. 수원시 인구 약 119만명과 용인시 인구 약 106만명 등을 배후 수요로 두고 있어 직주근접에도 유리하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성장관리권역에 해당하는 용인시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서울, 인천, 부천, 고양, 성남, 안양, 의왕, 군포 등)에서 기업을 이전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해 법인세는 4년간 100% 전액 감면되며 이후 2년간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취득세도 동일하게 4년간 100% 면제 이후 2년간 50% 감면된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은행별 조건 상이)하며 잔금대출도 70% 이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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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광교 2차’ 지식산업센터는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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