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브랜드 아파트 강세 속 신세계건설, 대구에서 ‘빌리브 루센트’ 분양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대구 주택시장 내 ‘빌리브’ 브랜드 잇따라 성공 이어가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
- 대구 신흥 주거지 태평로 일대에 최고 47층 주상복합단지 ‘빌리브 루센트’ 선보여

브랜드 아파트 강세 속 신세계건설, 대구에서 ‘빌리브 루센트’ 분양
AD

부동산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의 희소성과 특화설계 및 상품설계를 갖춘 단지는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지방일수록 아파트를 분양 받거나 구매할 때 수요자들이 고려하는 가장 최우선 조건이 바로 브랜드 여부이다.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대장주 아파트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서다.


즉, 같은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라도 어떤 건설사, 어떤 브랜드에서 시공했는지가 중요해진 셈이다.


일례로, 대구광역시에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위상이 높아진 브랜드가 있다. 바로 빌리브 브랜드다. 남다른 입지 선점으로 지역 내 최중심에 들어서는 주거 브랜드인데다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단지의 품질이 좋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2019년부터 빌리브 브랜드를 앞세워 대구 분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분양성적도 우수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대 분양했던 빌리브 스카이가 대표적이다. 분양 당시 3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6,292명이 몰리며 평균 134.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흥 주거지였던 데다 빌리브라는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빌리브 스카이 이후에도 대구 내 빌리브 브랜드면 분양시장에서 승승장구했다. 일례로 △빌리브 메트로뷰 42.11대 1 △빌리브 파크뷰 27.66대 1 △빌리브 클라쎄 8.20대 1 △대구 빌리브 프리미어 3.22대 1 등이 1순위 마감하며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빌리브는 이제 대구 부동산시장에서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선호도가 높을 뿐 아니라 빌리브만의 상품력과 기술력 등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은 만큼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구에서 잇따라 성공신화를 써 내려간 빌리브가 대구 내 신규 분양에 나선다.


신세계건설은 대구시 북구 칠성동 일원에 ‘빌리브 루센트’를 분양 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108㎡, 113㎡,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이중 232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 타운을 형성하며 대구 신흥 주거 중심지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태평로 일대와 빌리브 범어를 시작으로, 빌리브 파크뷰, 빌리브 스카이, 빌리브 프리미어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대구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빌리브’ 브랜드의 만남이어서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빌리브 루센트’는 태평로 일대에서도 핵심 입지에 자리해 벌써부터 주거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대구1호선과 경부선이 지나는 대구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KTX, SRT 등이 지나는 동대구역도 인접해 있다. 또 태평로, 중앙대로 등의 도로교통망도 촘촘하다. 여기에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 등으로 지역 간 이동이 편해질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의시설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종로초, 대구일중, 경명여중·고, 칠성고, 경북대사범대학부설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고, 대구오페라하우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 문화 및 주거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대구도심융합특구 조성(예정)과 칠성시장 개선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 하다.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주거환경 향상, 미래가치 상승 등도 기대되고 있다.


빌리브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트윈타워 설계와 등대를 모티브로 한 스카이라인 설계를 통해 외관을 차별화하면서, 특히 태평로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 평형(84㎡, 108㎡, 113㎡)으로 구성하고,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의 천장고(우물천장 적용 시 최대 2.72m)를 적용해 개방감과 주거 프리미엄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타입별로 주방과 현관을 바로 연결하여 외부먼지를 차단하고, 쾌적함과 편리함을 향상시킨 ‘듀얼웨이 동선’, 채광형 다이닝 공간과 대형 아일랜드가 설치되는 주방,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과 건식/습식 분리형 욕실로 구성되는 ‘마스터존’, 세탁, 건조, 보조주방, 수납이 한데 어우러진 ‘듀얼웨이 다용도실’ 등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곳곳에 선보여 실생활의 편의성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태리산 마감재도 도입된다. 현관 및 욕실 타일, 거실 아트월, 주방 벽&상판 세라믹 타일 등 차별화된 마감재로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며,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인 이태리 아크리니아(Arclinea) 주방가구를 적용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별화된 조경 및 커뮤니티도 돋보인다. 옥상정원과 티하우스, 테라스형 북라운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건식) 등을 갖췄을 뿐 아니라 단지 내에는 영풍문고 입점도 확정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주차대수 역시 가구 당 1.72대로 넉넉하게 확보해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AD

빌리브 루센트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