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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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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관악구, 2022년 아동친화예산 백서 발간· 올해 아동친화예산 전년대비 약 80억 원 증액된 1794억 원, 본예산 20.2% 차지· 관악 문화도시센터 & 강감찬 도시농업센터 운영 등 총 183개 사업 추진 ... 용산구, 2022년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 마쳐... 성북구 자살예방사업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장려상 수상 ... 동대문구, 동서시장 비·햇빛가리개, 청량리종합시장 주변 온도 낮추는 증발냉방장치 설치 ...서울 강서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28명 위촉 &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 20명 모집 & [인사] 강서구 ...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대사 '청년 서포터즈' 모집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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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아동 관련 예산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동친화 예산서’를 발간해 아동 친화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구는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아동과 직·간접적 관련이 있는 사업 예산 배분의 공평성과 적정성을 분석한 것이다


아동친화예산서는 올해 본예산을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 등 6가지 영역과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4대 권리를 중심으로 분류해 정리한 예산서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예산은 전년대비 약 80억 원 증액된 1794억 원으로 일반회계 본예산의 20.2%를 차지한다.


관악 문화도시센터 조성 및 운영, 강감찬 도시농업센터 운영 등 신규 사업에 97억 원 편성, 총 183개 사업을 추진, 지역의 미래인 아동의 욕구 충족 및 권리 신장을 위한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동 4대 권리에 따른 전체 예산을 살펴보면 ‘발달권’이 5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이어 ‘생존권’ 35.1%, ‘보호권’ 5.8% 순이다. 특히 ‘보호권’ 경우 스마트 자율주행 기반 안심순찰 서비스,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설치 운영 등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된 양상을 보였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교육환경’ 분야가 53.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보건 & 사회서비스’ 34.5%, ‘안전과 보호’ 5.7%, ‘놀이와 여가’ 4.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교육환경’과 ‘보건 & 사회서비스’ 분야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지역 아동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육과 코로나19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다문화가정, 장애아,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전체 예산 중 5.5%에 이르는 약 99억 원을 투입해 돌봄 사각 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


박준희 구청장은 “균형 있고 내실 있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참여권’ 등 편성 비율이 낮은 영역에 대한 사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며 “관악구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만큼 지역 내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1, 22일 직원 114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8조에 따라서다.


교육은 각 2시간씩 진행했다. 21일에는 공일환 경감(경찰인재개발원, 감찰반장)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22일에는 김정렬 교수(대구대 자치경찰학)가 ‘적극행정의 이해와 국내외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휴가철에도 주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는 중단 없이 계속돼야 한다“며 ”시야를 넓혀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기회가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는 지난 18일부터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상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점검내용은 ▲민선8기 출범 및 지방자치단체장 교체기 이권개입·소극행정 ▲이해충돌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근무지 무단이탈, 수당·여비 부정수급 등 공직기강 해이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복무기강 확립 등이다.


구는 자율적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반부패 교육 청렴트로이카도 운영중이다. 직원이 내부 행정망에 접속할 때 학습할 팝업창을 매주 월요일 제공, 수요일 청사 내 아침방송으로 청렴라디오를 송출한다. 오는 8월에는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렴 골든벨’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국제업무지구, 명품주거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을 앞둔 용산은 주민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생각으로 혁신적인 대안을 찾는 조직분위기는 주민과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성북구보건소 관계자, 생명의전화종합복지관장이 장려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사)한국정책개발학회는 행정·정책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 상호 정보 공유 및 교류를 통해 공공부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의회 그리고 국공립대학교의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공모하여 학계와 실무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 발표한다.


이번에 수상한 성북구 ‘협치 고시원(원룸)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독거가구를 위한 희망메시지’는 민·관(성북구보건소,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생명의전화종합복지관)이 협의, 추진하는 자살예방 복지사업이다.


코로나19로 1인 가구에 고용불안이 가중되고 우울감 증가, 또 최근 5년(2016~2020년)간 중·장년층 자살률 증가 상황을 인지, 성북구는 행정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성북구보건소,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생명의전화복지관이 고시원(원룸)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가구의 자살예방 환경 조성 및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지역 방문활동가로 불리는 자원봉사자들이 대상자들과의 개별적 접촉을 통해 당면한 문제를 사업담당자에게 알리면 민·관 통합 사례회의를 거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지역사회 사정에 밝은 방문활동가들이 직접 발로 뛰며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욕구를 찾아내 지역사회 공적 자원에 의뢰하는 것이다.


또 우울, 고독, 빈곤, 신체적 질환, 코로나19 후유증 등을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응서비스와 필요한 일상 용품을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간다. 자살위험군의 상황에 맞게 각각의 전문영역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 단계별로 적합한 의뢰체계 및 협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자살위험군을 체계·지속·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참여자간 커뮤니티 모임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함께 자살 예방 환경을 만들어 자살률 감소에 유의미한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고시원(원룸)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독거가구를 위한 희망메시지 사업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상황에 대비, 자살 발생 위험률을 낮추는 사회적 장치로 성북구보건소, 동주민센터, 자살예방센터가 통합 운영하는 마음돌봄 사업과 연계, 지속가능성을 계속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청량리종합시장과 동서시장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제기동 일대에는 청량리종합시장과 동서시장을 비롯한 약 9개 전통시장이 함께 어우러져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시장을 찾아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청량리종합시장에는 증발냉방장치가 설치, 동서시장에는 길이 81m, 넓이 4.8~5.8m, 높이 10m 비·햇빛가리개가 설치됐다. 이번 사업은 상인들과 협의를 통해 상인들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했다.


특히, 증발냉방장치는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해 외부보다 약 5℃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 저감, 악취제거에도 효과가 있으며 조명으로 심미성을 높여 여름철 쇼핑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한주 경제진흥과장은 “동대문구에는 질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고 있는 전통시장이 다수 위치한 만큼 시장 시설 현대화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를 비롯해 시장상인과의 상호협력 및 지역 관광자원 연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전통시장,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5일 오후 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서구협의회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새롭게 선출된 28명의 지역대표위원(시의원 6명, 구의원 22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민주평통은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수립을 위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3년8월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김태우 구청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강서구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통일정책을 제안하는 등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을 위해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SNS를 통해 구민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는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의 주요 정책이나 각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이 직접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구민 홍보단이다.


지난 2020년 첫 활동을 시작한 SNS 서포터즈는 관공서의 시각이 아닌 구민의 시각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며 구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구는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할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홍보활동에 관심이 있고 개인 SNS를 운영하는 강서구민이나 강서구 소재 대학생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16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후 ‘강서구청 홈페이지-소통과 참여-행사접수(온라인 신청)’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개인 SNS 운영 실적과 콘텐츠 기획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9월1일부터 2년 간 활동, 사업이나 소식,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사진과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하면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콘텐츠 제작시마다 소정의 원고료로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되고, 매달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추가로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우수 콘텐츠는 구 공식 SNS에 게재해 구의 소식을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민의 시각에서 우리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며 “우리 구를 사랑하고 콘텐츠 기획과 제작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 인사 <5급 승진 내정자> ▲이재혁(감사담당관) ▲조시준(행정지원과) ▲김의숙(자치행정과) ▲장석현(세무1과) ▲김은진(세무2과) ▲조은영(복지정책과) ▲최미경(아동청소년과) ▲임순희(어르신복지과) <이상 행정· 세무직>▲이익선(생활복지과)<사회복지직>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 예산 얼마?... 무려 1794억 원(본예산 20%)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사회에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는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될 경우 8월 초에 사회적경제 기본 이해 및 동작구 현황 소개, SNS 홍보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실습 등 총 4회(8시간)에 걸친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9월부터 약 3개월간 사회적경제기업 탐방·인터뷰와 관련 행사·지원사업에 참여, 그 활동 내용들을 홍보영상과 카드뉴스 콘텐츠로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는 서울시 거주 대학생 또는 청년(만 39세 이하)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 활동 종료 시 활동 인증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서포터즈가 되고 싶은 청년은 7월31일까지 동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필요한 서류를 다운로드,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3일 발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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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구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관점과 활발한 SNS 활동으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많이 발굴해 주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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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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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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