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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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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금천구, 19일 광명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 개최...
오승록 노원구청장, 2022년 노원구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 참석... 박희영 용산구청장 어린이집에 자가진단키트 1만4500개 배부... 정문헌 종로구청장 ‘비대면 소통행보’ 본격화... NH농협생명 서대문구에 쌀 ‘사랑의 쌀’ 10kg 1830포대(약 5000만 상당) 기부... 보성산업개발, 동대문구 저소득층 위한 성금 6000만원 기탁... 효성 18일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에 쌀 20kg 500포(환가액 2500만 원 상당) 기탁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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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9일 광명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옥수수 수확 체험행사는 금천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금천구 아동단체와 일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 옥수수 수확 체험 ▲옥수수 숯불구이 나눔 ▲농장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했다.


금천구는 올해 도시농업체험장을 안양천(독산동 719-5 좌안)과 광명(광명시 하안동 332, 광명농장)에 각각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광명농장에서는 캠핑농장(8데크, 3000㎡)과 주말농장(공공용 텃밭 50구획, 1283㎡)을 운영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과 학부모 여러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셨길 바란다”며“10월에는 가을작물 수확 체험을 진행하고자 하니 그때도 많은 참여를 해달라”고 말했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9일 오후 2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노원구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에 참석했다.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차를 맞는 ‘노원구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구매에 대한 인식을 제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홍보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는 노원구청과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주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8개의 노원구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본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는 것은 물론 기관의 공공구매를 통해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9일 청사 내 1층에 위치한 직장 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하3층 어린이집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배부현장을 찾아 방역물품 전달을 도왔다.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보호하고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취지에서다.


구는 이날 용산아트홀 강의실에서 지역내 어린이집 106개소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키트 1만4500개, 소독 스프레이 106개를 배부했다. 키트는 아동과 보육교직원 4787명이 3개씩 사용할 수 있는 수량으로 어린이집에서 보관하다 감염 의심 시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을 것”이라며 “자가진단키트 지원을 비롯 백신 사각지대의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구는 7월18일부터 만 50세 이상 및 만 18~49세 기저질환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의료기관 유선 연락, 주민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구민소통실 내 온라인 민원접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대면 소통회의’를 열어 주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부서장이나 담당자 뿐 아니라 정문헌 구청장이 직접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회의에 참석해 주민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점이 돋보인다.


종로구의 소통회의는 ▲1단계 비대면 ▲2단계 최종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안건은 민원인이 직접 구민소통실로 신청하는 복합·반복 민원이다.


여러 부서에 걸쳐있는 복합적이면서도 고질적인 민원 가운데 구민소통실장이 화상회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내용에 한해 주 1~2회 유동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안건과 일정이 결정되면 민원인에게 통보, 민원인은 구청까지 올 필요 없이 해당일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1단계 비대면 소통회의에 참석하면 된다. 결과는 10일 내 서면으로 전달한다.


2단계 최종 대면 회의는 앞서 열린 비대면 회의 결과에 민원인이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열린다. 구민소통실장과 해당 부서장 심의에서 재심사가 필요하다고 결정한 건에 국한하며 구민소통실과 해당 부서 담당자, 민원인이 참석한다.


종로구는 단계별 소통회의 개최로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와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청과 주민 간 거리감을 줄여 열린 구정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소통회의 뿐 아니라 종로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마련해 민원이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으로부터 ‘사랑의 쌀’ 10kg 1830포대(약 5000만 원 상당)를 18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1700포는 서대문정담은푸드마켓과 서대문푸드뱅크를 통해 지역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130포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전해질 예정이다.


NH농협생명은 서대문구 미근동에 위치해 있으며 생명사랑·이웃사랑·농촌사랑 실천을 목표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살피는 NH농협생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함께 행복하고 주민과 평생 동행하는 복지 서대문을 위해 기업 및 단체들의 복지 자원 발굴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19일 오후 2시 보성산업개발 김대근 대표이사가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6천만 원을 기탁하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보성산업개발이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판매시설 대규모 점포 조건부 개설등록에 따른 조건 이행으로 성금을 동대문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을 방문한 보성산업개발(대표 김대근, 광주광역시 소재)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김대근 보성산업개발 대표이사와 한상훈 상무, 김창환 팀장, 안태우 차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탁금은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에게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대근 보성산업개발 대표는 “이번 대규모점포 개설로 인해 동대문구의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없이 기쁘다”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에 대규모점포를 개설함으로써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보성산업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보성산업개발은 대규모점포 개설 등록과 더불어 인근 전통시장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온 가족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참가


효성(대표 조현준)이 18일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에 쌀 20kg 500포(환가액 2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층 500가구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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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두 차례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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