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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해양 스포츠 성지로 우뚝…‘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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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양양 고속도로, 양양국제공항으로 강원도 양양 관광 수요 높게 나타나
- 서핑과 요트 해양스포츠 성지로 우뚝…‘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눈길

강원도 양양 해양 스포츠 성지로 우뚝…‘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눈길 [캡션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투시도. 사진제공 : 피데스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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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이 고속도로, 공항 등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해양 스포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빠르게 닿을 수 있는 도로망은 물론 전국 단위의 관광객을 끌어모을 수 있는 항공망까지 갖춰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양 스포츠의 성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은 2017년 개통한 서울 양양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수도권에서 약 9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서울에서 서해안 주요 관광지를 가는 것과 비교해 거리는 다소 멀더라도 소요 시간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게 든다.


특히, 서울 양양 고속도로의 종착지인 양양을 기점으로 동해고속도로를 통하면 북쪽으로는 속초·고성, 남쪽으로는 강릉·동해·삼척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동해안 관광의 교통 결절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포공항 및 제주공항, 여수공항 등 국내 주요 공항에서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닫혔던 하늘길이 최근 열리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대만, 베트남 주요 도시 항공노선이 속속 열릴 계획으로 ‘K관광’의 중심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강원도 양양군의 동해안의 대표 해양 스포츠 관광지로 거듭나면서 관광객도 지속적으로 몰려들고 있다.


실제 2020년 기준 양양 서핑 관광객은 약 50만 명으로, 양양군 인구(2만7,700여 명)의 20배 가까운 사람이 서핑 명소를 다녀갔다. 서핑 숍도 2020년 기준 90곳에 육박할 정도로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양양군은 서피비치를 활성화 하는 등 관광객 유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수산항 요트 마리나에서 즐기는 요팅(Yachting)을 비롯해 패들보드, 카누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면서 양양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피데스개발은 7월 양양 최고 입지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약 393실 규모의 최고급 숙박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피데스개발은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생활숙박시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를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지하 7층~지상 39층, 1개 동, 생활숙박시설 393실로 구성된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수영복이나 비치웨어를 입고 나가 편하게 해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74.6m 높이로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자랑한다. 특히 최고층에 조성되는 루프탑 라운지에서는 오션뷰와 마운틴 뷰의파노라마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인피니티 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3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 전문 기업인 파르나스호텔이 위탁 운영하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파르나스호텔은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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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동산 전문가는 “강원도 양양은 동해안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로 거듭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면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려는 관광객이몰려들면서 이들을 수용할 관광, 숙박 인프라 확충에 대한 목소리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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