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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여수 개발 호재,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수혜 단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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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견본주택 7월 오픈 예정

잇따르는 여수 개발 호재,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수혜 단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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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오림동 소재 테라스 타운하우스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가 여수 개발 수혜 단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테라스 타운하우스 주거 품격과 편리한 거주 환경 등을 두루 확보한 가운데 개발 이슈 및 비조정지역 대상 지정에 따른 미래 가치 급등 기대마저 품으며 실수요층 분양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는 연면적 약9,6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총 186세대의 단지 규모를 갖춘 테라스 타운하우스다. 전용면적은 84㎡ 단일 평형대로 구성된다.


한국아델리움 프라하가 자리한 여수는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로 명성이 높다. 실제로 전남 최대 규모의 수산업, 전국적으로 손에 꼽히는 관광업 등으로 경제력이 매우 높은 도시 중 하나다. 아울러 2012년 해양 엑스포 개최지 선정 이래 전남 지역 내 최고의 관광도시로 입지를 굳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1년 간 전남 내 관광수익은 순천, 곡성, 진도, 목포를 제치고 여수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여수시는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개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여수남해해저터널 사업,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 여수 만흥지구 개발, 국동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여수남해해저터널 사업은 여수와 남해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 사업으로 완공 시 이동 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완공될 경우 지역 주민 교통 편의 향상은 물론 여수 지역 관광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전남 여수시 경도지구에 약 1조5,000억 원을 투입하여 세계적인 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국동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634억 원을 들여 외부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여수 만흥지구 개발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여수시 만흥동 평촌마을 일원에 복합 주거 기능을 겸비한 도농복합형 청정택지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처럼 개발 사업이 잇따라 펼쳐지면서 여수 지역 내 주거 단지의 미래 가치가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는 여수 지역 개발 호재와 더불어 차별화된 주거 설계를 갖춰 탄탄한 경쟁력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을 둘러싼 숲 속 풍경, 품격과 여유를 동시에 누리는 프라이빗한 힐링, 테라스(일부세대) 설계의 여유로움 등의 강점을 내세워 실 거주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단지는 4베이(BAY) 혁신평면(일부세대)을 적용했다. 여기에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설계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특화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복층 설계(일부세대)도 이뤄져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단지를 중심으로 접근성 뛰어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실제로 좌수영로, 충민로 등이 인접하여 여수국가산단 및 여수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마트, 진남운동장, 여수시청, 도서관 등 쇼핑 및 문화 인프라가 두루 갖춰져 수준 높은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메리트다.


아울러 전남 여수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한국아델리움 프라하에 대한 분양 메리트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며 전남 여수시 등 지방 11개 시·군·구에 대해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하기로 했다. 조정대상 지역에서 비조정대상 지역으로 해제될 경우 전매제한이 없어져 언제든 매매가 가능해지며 등기 후 전입 의무가 사라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세대주에서 세대원으로 전환 가능해 청약 조건에서 긍정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다. 2주택 취득세 중과도 배제돼 기존 8%에서 1~3%로 하향 조정된다.


이외에 다주택자 종합부동산 세율 인하, 양도 소득세 비과세 기준 거주 2년에서 보유 2년으로 조정, 중도금 대출 세대 당 2건 가능, 잔금 대출 시 1주택 처분 조건부 해제, 자금 조달 계획서 제출 의무 배제, 다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30%(1주택자 최대 80%) 허용 등의 대상이 된다.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관계자는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는 여수시의 미래 가치라고 불리는 여수국가산단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이슈 그리고 관광도시 여수시의 잠재 가치 등의 수혜 단지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주거 단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며 “여수시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가운데 향후 전매 무제한, 대출 규제 완화 등 투자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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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수 한국아델리움 프라하 견본주택은 7월 오픈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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