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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 탄탄한 인프라에 미래가치 품어 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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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지·차별화·미래가치 품은 지식산업센터 두터운 수요층 바탕으로 우수한 분양성적 기록 중
- 탕정지구의 풍부한 인프라와 미래가치 품은 복합단지형 지식산업센터로 주목

‘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 탄탄한 인프라에 미래가치 품어 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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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식산업센터를 향한 투자열기가 뜨겁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업무용 건물의 매매건수는 총 2,611건을 기록했으며, 이는 이전까지 가장 거래가 많았던 2020년 2,265건 대비 15.3%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지식산업센터 투자열풍 속에서도 특히 ‘입지·차별화·미래가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지식산업센터들이 분양시장 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뛰어난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들의 경우 탄탄한 교통·편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화물 이동과 직원 고용에 유리해 수요층이 두터운데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 도어 투 도어 시스템, 라이브 오피스 등 기업체의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와 다양한 상품군을 갖춘 경우에는 이를 찾는 다양한 업체들의 선호도가 높다. 여기에 산업단지개발, 교통망 확충 등 주변에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경우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경기 고양시 향동지구 ‘GL메트로시티 향동’,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현대 그리너리캠퍼스 별가람역’, 충남 아산시 탕정지구 ‘더 콜롬버스 아산탕정’ 등이 우수한 성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 내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우수한 입지환경과 차별화된 설계, 미래가치를 모두 갖춰 풍부한 기업체 수요를 확보한 지식산업센터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자산신탁이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위 세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복합단지형 지식산업센터 ‘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을 분양 중이다.


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일원에 지하 2층~ 지상10층, 1개동, 연면적 약 5만㎡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198실, 섹션오피스 148실, 라이브오피스 296실로 구성된다.


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은 탄탄한 인프라와 미래가치를 모두 품은 아산탕정 지구의 핵심입지에 조성된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43번 국도변에 위치해 수도권과 충남 서북단 및 내륙지역으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아산~천안구간 탕정IC가 올해 완공 예정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지하철 1호선 배방역과 탕정역이 가까이 위치하며, KTX·SRT천안아산역도 차량 1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게다가 현재 아산탕정 지구에는 아산탕정 삼성디스플레이시티1, 아산탕정 테크노밸리, 아산탕정 일반산업단지 등 충남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2,400여개 이상의 기업간 시너지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아산탕정 지구에는 삼성이 13조 원을 투자해 아산탕정 삼성디스플레이시티2를 조성 중이라는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시티2가 완공되면 아산탕정 지역은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생산기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며, 5만명의 고용 창출효과와 그에 따른 도시개발도 기대된다.


이처럼 우수한 입지환경에 더해 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은 입주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지상 2층~ 4층에 조성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는 건물 외부에서 화물 엘리베이터를 통하지 않고, 내부로 화물차량이 직접 진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된다. 여기에 사무실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작업동선을 최소화하고 하역시간을 단축시키는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이 동시에 적용된다. 또한 기존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5.5M 층고로 설계해 공간활용도와 개방감까지 높였다.


지상 5~6층에는 섹션오피스가 들어선다. 섹션오피스는 원하는 면적만큼 계약이 가능해 1인 스타트업 기업부터 중대형 이상의 기업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상당수의 호실에는 광폭 테라스가 마련되며, 4.5M의 천장고로 시공돼 쾌적한 업무환경을 갖췄다. 각층에는 공용회의실과 공용스튜디오도 마련된다.


지상 7층에서 10층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라이브오피스로 구성된다. 라이브오피스는 다락구조에 화장실, 샤워실이 마련돼 업무를 보기에도 휴게시간을 갖기에도 좋다. 층별로 유튜브스튜디오와 공용회의실이 조성돼 최근 크게 늘어난 크리에이터와 1인 창조기업이 입주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이밖에 단지의 지하층에는 공용창고가 마련돼 효율적인 물품보관이 가능하며, 근로자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 GX룸, 다목적실 등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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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 삼성특구 플렉스온은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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