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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 오픈에 수요자들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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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이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동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꾸준히 이어졌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 고객들은 해당 단지의 입지와 상품에 대해 호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 오픈에 수요자들 뜨거운 관심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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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동에서 온 이모씨(32세)는 “지금 살고 있는 곳이랑 멀지 않아서 좋고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서 방문하게 됐다”면서, “롯데캐슬 브랜드에 단지 내 첨단 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고, 주변으로 개발호재도 많아서 향후 입주 때 쯤엔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청약을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을 방문해 주신 대부분의 고객들이 원당역과 가까운 입지여건을 맘에 들어 했고, 고양시청역 호재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면서 “게다가 롯데캐슬만의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좋게 평가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원당4구역) 일대에 공급하는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지하 6층~지상 36층, 11개 동, 전용면적 35~84㎡, 총 1,236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5~59㎡, 629세대가 일반으로 분양되며, 전용면적별로는 △35㎡ 7세대 △47㎡ 24세대 △59㎡A 360세대 △59㎡B 238세대다.


해당 단지의 분양 일정은 7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해당 지역 1순위 청약, 13일(수) 기타 지역 1순위 청약, 14일(목)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0일(수)이며, 정당계약은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진행한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역세권에 들어서며, 이 노선을 이용하면, 종로3가역(13정거장, 약 33분), 고속터미널역(23정거장, 약 50분) 등 수도권과 주요 도심을 직통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가까이에는 고양시청역(추진)도 계획돼 있어 향후 쿼드러플 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고양시청역(추진)에는 고양은평선(추진)과 더불어 식사트램(추진), 교외선(예정) 등이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역시 우수하다. 단지 앞 하나로마트와 원당시장을 중심으로 상업 지역이 잘 조성돼 있다. 롯데마트, 이케아,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고양어울림누리, 성사체육공원, 성라공원 등의 문화시설과 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에 적용되는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열린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조망형 이중창을 적용해 입면 특화 및 세대 내 조망권을 향상시켰다.


‘도심 속 리조트에서 느껴지는 여행의 설렘’이라는 컨셉의 조경 공간도 기대해 볼 만하다. 풍성한 수목과 함께 시원하게 펼쳐지는 중앙녹지인 그리너리 필드를 비롯해 아름다운 풍경과 시원한 물소리를 즐기는 스파클링 가든, 아늑한 온 가족 정원인 코지 가든, 야외 운동 공간인 웰니스 가든 등이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소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롯데캐슬만의 고급 커뮤니티센터인 '캐슬리안센터'가 들어선다. 여기에는 실내 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 스크린골프장, 샤워실, 맘&키즈카페, 키즈플레이,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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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줄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도입된다. 입주민들은 각 세대 내에 설치되는 월패드를 통해 조명, 난방, 가스, 환기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고 차량 도착 알림, 엘리베이터콜, 에너지사용량 조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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