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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개편안 발표에 각광받는 기분양 단지,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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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정비사업 발생 비용 및 자잿값 상승분 건축비 반영… 분양가 1.5~4.0% 상승 전망
- 개편안 영향 받지 않는 기분양 단지,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눈길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 발표에 각광받는 기분양 단지,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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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들의 분양가 상승이 기정사실화됐다.


지난 21일, 국토교통부는 주택정비사업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고 자잿값 상승분을 건축비에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한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이번 개편에 해당될 아파트 분양가는 1.5~4%가량 상승할 전망이다.


이렇다 보니 분양가가 확정된 알짜 단지를 선점하는 전략이 내 집 마련의 합리적인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분양가 산정을 마친 단지는 이번에 변경된 분양가 산정기준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신규 분양 단지가 아닌 일찍이 분양가가 확정된 알짜 단지를 주목해 보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매수 시기를 저울질할수록 더 높은 분양가에 부담감만 가진 채로 매수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미 분양가가 확정된 단지인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이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레이크 필드 운정 위버젠’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83A/83B㎡ 총 164실 규모로 건립된다. 해당 단지는 '2022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하이엔드 오피스텔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할 정도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갖춘 단지다.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은 일찍이 분양가가 확정된 만큼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 이후 시장에 나오는 신규 분양 단지들과 비교해 자금 및 대출 부담을 최소화한 단지로 손꼽힌다.


이 단지는 분양가의 10%인 계약금에서 3,500만원만 납부하면 잔여 계약금은 대출을 통해 마련할 수 있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통상 분양가의 60%인 중도금 대출 이자를 건설사 또는 시행사가 대신 부담해주는 혜택이다. 또한, 기존 부동산 상품과 달리 2021년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기 때문에 DSR 규제에서도 제외된다.


시공사가 제공하는 단지 내부 다양한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시스템에어컨(지역냉방 펜코일 유니트) 5대, 3구 하이브리드 쿡탑, 식기세척기, 비스포크(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 변온고) 4대, 무선AP 등 빌트인 가전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한다.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의 시공을 맡은 영진종합건설은 2002년 부산 광안대교 공사를 포함해 2016년 해운대 중동 빌레오션 오피스텔, 2018년 11월 금곡동 디에브스아파트 신축 공사를 착공하는 등 우수한 시공력을 인정받은 중견 건설사다.


단지의 상품성도 훌륭한 편이다. 전 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맞통풍 3룸 평면 설계를 도입하고 드레스룸, 펜트리, 넉넉한 수납공간 등의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홈네트워크, 무인경비, 세대 환기 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도입돼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에는 맞춤형 특화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 인프라가 모두 들어서 있다. 이 단지는 운정신도시 중심 상업지구내에 위치해 있고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또한 고양지원파주시법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우체국, 운정보건지소 헬스케어센터등이 인접해 각종 공공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복합적인 쇼핑 및 문화·여가·교육·보육시설 등을 갖출 ‘스타필드 빌리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수도권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또, 향후 GTX-A 노선(예정)이 연결되면 서울 삼성동과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3호선 연장(예정) 등 교통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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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은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 중이며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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