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로봇산업 매출 5.4조...증가율 2.6%로 낮아
관련 사업체 98.5%가 중소기업, 국내시장 성장 정체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자료: 2020 로봇산업실태조사
AD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로봇 세계 3대 강국’을 목표로 과감한 규제 혁신을 약속한 가운데 기업들이 로봇을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먹거리로 삼고 과감한 투자로 보조를 맞추고 있다. 한국의 로봇산업은 사업체수, 매출액, 수출액, 인력 성장세가 더디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투자와 규제 혁신이 동반되면 충분히 로봇 세계 3대 강국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연 2.6% 성장에 그친 로봇시장...규모 5조4736억원 =27일 로봇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로봇산업 매출은 2020년도 기준 5조4736억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에 그쳤다. 매출액 5조8019억원을 기록했던 2018년과 비교하면 오히려 시장 규모가 후퇴했다. 분야별 비중은 제조업용 로봇이 52.4%로 가장 많고 로봇부품 및 소프트웨어(32%), 전문서비스용 로봇(8.4%), 개인서비스용 로봇(7.2%) 순이다. 로봇 관련 사업체는 현재 2427개사로 98.5%가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로봇매출 10억원 미만 사업체가 절반 이상인 69%에 달한다.


로봇시장 성장은 정체돼 있지만 한국의 로봇 기술력은 선진국 수준을 금새 따라잡을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2020년 기준 최고 기술력을 갖춘 유럽연합(EU)을 기준으로 할때 한국의 기술력은 80% 정도 따라와 있고, 기술 격차는 2년6개월~3년 정도라고 분석했다. 기업들의 과감한 자본 투자와 정부의 규제 혁신, 연구인력 육성이 뒷받침된다면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한국의 로봇산업도 충분히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대기업들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계획을 발표할 때 로봇산업을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포함시켰다. 중소기업 위주로 구성돼 있는 로봇산업에 대규모 자본과 연구인력이 투입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로봇산업 3강 목표…'투자' 무장한 기업이 뛴다[테크전쟁, 선진국의 탄생]


◆‘로봇 청소기’ 넘어 배송·물류지원 등 다양해진 로봇기술=2003년 국내 기업 최초로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던 LG는 안내로봇, 서빙로봇, 살균로봇, 잔디깍이 로봇 등 로봇의 형태와 기능을 다양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2025년 약 11조500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물류로봇시장에 뛰어들었다. 아마존을 비롯한 UPS, 페덱스,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물류업체들은 물류창고의 자동화를 위해 다양한 물류 로봇을 이미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LG도 다음달 물류로봇 ‘LG 클로이 캐리봇’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것.


▲자율주행 ▲센서 ▲인공지능(AI) ▲카메라 등 로봇의 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와 노하우를 축적해온 결과다. 이미 CJ대한통운과 차세대물류로봇(AMR)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제조공장, 물류 창고 등에서 대량의 물건을 운반하는 데 특화한 로봇을 공급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기술 강점을 살려 불규칙한 노면 위와 장애물 사이를 보다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모바일 자율주행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로보틱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사업 부문에 5년간 8조9000억원을 투자하겠고 밝히며 투자금 중 일부는 웨어러블 로봇과 서비스 로봇 등 차세대 로봇에도 쓰일 것이라고 했다.


이미 가시적인 연구개발 성과물도 나오고 있다. 독자 개발한 의자형 착용로봇 CEX, 조끼형 착용로봇 VEX는 현장에서 시범적용하는 등 검증을 거쳐 2020년 10월 부터 미국공장 자동차 생산라인에서 쓰고 있다. 지금은 이를 의료용으로 확장, 하반신 마비환자의 보행을 돕거나 재활과정에 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AI 기반의 서비스로봇은 고객 응대 서비스를 하는 ‘달이’, 호텔 내 배송서비스를 하는 ‘H2D2’가 있다.


AD

삼성전자는 로봇 개발을 리서치 부문에서 진행하다가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팀을 거쳐 로봇사업팀이 정식 출범했다. 로봇·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앞으로 5년 동안 450조원을 투자할 방침인 만큼 로봇사업을 본격적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삼성은 연내 웨어러블 로봇 ‘젬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후 보행 보조를 받는 의료기기용 뿐 아니라 입고 운동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는 피트니스용 등 기술 접목 방향에 따라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젬스 상용화를 앞두고 로봇사업팀 인력을 현재(130여명) 대비 연말까지 2배 이상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