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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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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확장을 통해 한국 내 아몬드 수입량 증진 도모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미국관내에 부스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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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뷰티 간식 캘리포니아 아몬드를 알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SEOUL FOOD 2022)’에 참가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행사장에 방문하는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에게 아몬드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하루 한줌 아몬드 섭취의 뷰티 효능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킨텍스 제 1전시관 내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에 마련된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브랜딩 부스에서는 견과류 수입업체 및 제과·제빵 업체 등 각종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몬드의 영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전달△캘리포니아 아몬드 전시 △1:1 미팅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부스 방문객에게는 △아몬드 한 줌 맞추기 게임 △룰렛 돌리기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통해 뷰티 간식으로서 하루 한줌(30g, 약 23알) 아몬드가 가진 영양학적 이점과 아몬드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릴 뿐만 아니라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부스에서 일반 방문객들이 아몬드의 영양 효능 및 섭취 방법 등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지역에 위치한 7,600여 개의 재배 농가와 100여 개의 가공 업체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본 행사 참가를 통해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아몬드 소비량을 가진 한국 시장 내 아몬드 수입량 증진을 위해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아몬드의 영양학적 정보 전달△ 아몬드 공급업체 소개△국내 수입·유통 등에 관한 다각적인 정보 전달 등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이자 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인 김민정 이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와 대면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가 가진 영양학적 이점과 뷰티 효능, 아몬드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앞으로 식품업계 동향과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캘리포니아 아몬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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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양한 영양소와 고소한 맛, 풍부한 식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몬드는 피부와 모발 건강은 물론 탄탄한 몸매를 위한 체중 조절에도 좋은 천연 뷰티 간식이다. 아몬드 한 줌(약 23알, 30g)에는 비타민E(7.3mg), 식이섬유(4g), 식물성 단백질(6g),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15g)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몬드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하루 비타민E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와 건강한 피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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