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경실련, 강기정·주기환·장연주 광주시장 후보자 공약평가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강기정, 올종일 돌봄 대상 선정 기준·급여내용·서비스 중복 방지책 없어

주기환, 대형쇼핑몰 유치에 따른 골목상권보호 및 갈등해결 방안 없어

장연주, 시·도비로 운영되는 공익적 일자리 지속가능성 의문

경실련, 강기정·주기환·장연주 광주시장 후보자 공약평가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유권자운동본부는 6·1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3대 핵심공약에 대해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경실련 정책위원, 지역경실련 등이 참여한 정책검증단으로 구체성·개혁성·적실성 3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검증단은 광주시가 당면한 문제인지, 정확한 진단을 토대로 핵심공약이 제시되었는지, 공약이 구체적이고 개혁적인지, 이행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등이 얼마나 실현 가능한지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대상은 광주시장에 출마한 원내진출 3개 정당 후보이며, 각 후보에게 공개질의 후 회신받은 3대 핵심공약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내용인 3대 핵심공약은 답변서가 취합된 경우 답변내용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미회신 또는 답변거부한 후보의 경우는 불가피하게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핵심공약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먼저 강기정 민주당 후보의 핵심공약은 ▲생애주기별 5대 온종일 돌봄보장제 추진 ▲공익가치 3대가사와 농민, 참여 수당 도입 ▲정의로운 기후행동을 통한 건강도시 구현 등이다.


온종일 돌봄보장제는 기존 돌봄 프로그램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다양화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대상이 연령 기준인지, 가구의 소득인정액 기준인지 명확하지 않다.


급여의 세부 내용 또한 무엇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아 구체성이 낮다.


아이돌봄은 서비스간 중복, 연계 미흡 등이 문제인데 전달체계의 개선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또한, 청년수당, 농민수당 등과 같이 지자체마다 이미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수당제가 있다. 수당제는 지급대상이 분명하게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 특정 층을 고려한 목표를 달성코자 할 때 고려 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제도일 수 있다.


다만 재정지출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재정이 약한 지자체의 경우 도입에 한계가 있을 수 있어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는 우려 사항들이 있다.


건강도시 공약의 사업 내용을 보면 엘리트체육과 일반인체육, 두 축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는 표명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며, 이것이 국가, 지역 그리고 사회적 개혁에 어떤 파급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부재한 상황이라 지역혁신과 개혁의 가치를 판단하기가 어렵다. 체육진흥을 위해 적지 않은 예산투입이 필요함에도 이에 대한 구체적 규모의 예산을 제시하고 있지 않아 적실성을 판단하는데 한계가 있다.


주기환 국민의힘 후보의 핵심공약은 ▲AI모빌리티 융복합 산업벨트 구축 ▲대형 복합쇼핑몰 유치 ▲복합 놀이공원, 레저파크 '지(G) 랜드' 조성 등이다.


광주지역 AI모빌리티 융복합 산업벨트 구축은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산업벨트조성 등 지나치게 물리적 건설사업에만 치중하는 것으로 비춰지며, 인재확보와 연구개발, 관련 기업유치 등 종합적인 계획은 보이지 않는다.


재원조달과 관련 10조원에 육박하는 재원의 필요성을 제시했으나 구체적인 근거가 없다. 이행기간을 단계적 접근 없이 단순히 2023~2032년으로 표현한 것은 어떤 사유에 근거한 것인지 불확실하다.


아울러 대형 복합쇼핑몰을 유치한다는 공약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으로, 주 후보자는 대통령 공약 이행 차원에서 대형 복합쇼핑몰 유치 공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 복합쇼핑몰이 가져오는 장점도 있지만, 지역 상권의 위축 등 해결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이에 어떠한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 보다 광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과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먼저 제시돼야 할 것이다.


또, ㈜광주패밀리랜드에서 4년간 50억원의 재투자를 통해 광주패밀리랜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으나, 재투자할 여력과 의향이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또 150억원 투입 계획의 경우 시민들과 공감대가 먼저 형성돼야 한다.


장연주 후보의 핵심공약은 ▲친환경 무상교통 ▲청년 일자리 보장제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 등이다.


먼저 친환경 무상교통을 위해 녹색대중 교통공사를 설립해 버스완전공영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부터 무상교통을 시행한 후 노인으로 확대하며 노선을 전면 개편하는 것이다. 아울러 지하철 1·2호선과 적극 연계하는 등 다양한 실천적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실행사업과 사업방안을 공약으로 내세운 점은 의미가 있다.


반면 청년일자리 보장제 공약에서 제시하는 일자리는 시·도비로 창출되는 공공의 일자리로서 고용의 지속가능성이 의문시 된다. 민간에 의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한 지역 현실에서 마련한 정책으로 개혁성을 갖지만, 시·도비로 운영되는 공익적 일자리의 지속가능성은 의문점이 있다.


지난해 학동참사, 올해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사고를 떠올리면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 및 산업 안전에 관련 제도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산업 안전과 산재 예방은 중앙정부 부처인 고용노동부 소관임을 고려해 연계와 협력 구축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AD

한편 국민의힘 주기환 후보는 정책질의에 답변을 하지 않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후보자가 게재한 5대 후보자 공약을 참고해 평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