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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8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전 타입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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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8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전 타입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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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청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청약을 진행한 가운데, 최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성공적인 청약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상품성 등이 골고루 작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고, 실거주 부담도 없다. 지역 관계 없이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점도 이 단지의 청약 성공에 힘을 더한 것으로 분석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의 분양 관계자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갖추고 있는 데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까지 적용돼 일찌감치 많은 관심이 이어져 왔다”며,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도 없어 여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만큼 성공적인 결과를 예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6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30일과 31일 2일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주말에는 견본주택에서 청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단지의 특화설계, 커뮤니티 등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청약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총 면적 약 1,600평(약 5,500㎡) 규모에 33개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으로, 다목적체육관,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등이 조성된다.


각 세대 내부를 살펴보면,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을 기본 제공하며 파티룸, 1층 게스트 겸용 스마트 욕실 설계 등을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세대 당 주차가 2대 가능하며, 이 중 전기차 충전시설이 1대씩 설치될 예정으로 주차걱정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주력 타입인 84㎡C타입의 경우 층별 공간 분리성이 우수하다. 2층에 주방과 거실, 안방이 있어 부모, 가족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고 3층에 자녀방, 3층 위로는 다락과 야외테라스가 있어서 자녀들의 독립된 공간과 공부, 취미, 놀이 공간으로 쓰기 좋다. 1층에는 다용도실과 알파룸, 세대정원이 있어 놀이방으로 꾸미기도 좋다. 2층은 부모와 가족의 공간, 3층과 다락은 자녀들의 공간, 1층은 놀이 공간으로 구분하여 활용이 가능하다.


입지여건도 좋다. 독바위공원, 선돌공원, 옥정 생태숲공원에 둘러싸인 입지로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초중고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700m 내 중심상업지구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한편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들어서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전용 84㎡C·I·L 3개 타입, 총 809가구다. 지상 1층~3층 필로티 구조가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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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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