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후보“세운지구 재개발·남산고도제한 해제 등 통해 '중구 활력' 다시 살리겠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길성 국민의힘 서울 중구청장 후보 "녹지생태 도심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세운지구 재개발과 중구 전통시장의 현대화, 동대문 패션타운 세계화 추진과 다산동, 장충동, 필동, 회현동, 명동 등 115만3385㎡으로 고도 제한에 묶여 재산권 행사 제한 중앙부처 및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 거쳐 고도제한 완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의지 밝혀

[인터뷰]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후보“세운지구 재개발·남산고도제한 해제 등 통해 '중구 활력' 다시 살리겠다”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점점 노후화돼 가는 서울 중구에는 새로운 발전 동력이 필요합니다. 윤석열 새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중구발전의 신 성장동력이 되겠습니다”


김길성 국민의힘 서울 중구청장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기자와 만나 “도시 집중화로 주거환경은 열악하고 교육과 도심환경 악화로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 도심공동화로 인해 중심구로서 활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중구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중구를 가장 잘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가를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런 절박함으로 대통령실 행정관 경력, 용인도시공사 사장으로 경험은 물론 여의도연구소 센터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사무국장, 등 행정·입법·경영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후보로 중구에 산적해 있는 각종 도시문제를 적극 해결해 나갈 자신이 있다고 소개했다.


전북 부안 출신으로 중구에서 광희초, 동북중, 성동고를 졸업한 ‘중구 토박이’이라고 소개한 김 후보는 윤석열 새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중구발전의 신 성장동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중구와 함께 자란 제가 12만 중구민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하나되는 중구’, ‘명품중구’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풍부한 경험과 확실한 실력으로 반드시 승리, 중구의 더 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먼저 주요 공약과 관련, 녹지생태 도심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세운지구 재개발과 중구 전통시장의 현대화, 동대문 패션타운 세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빅데이타-인공지능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 주민과 항시 소통,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시니어 건강센터 은빛 활력 프로그램마련과 어르신 공로수당 증액지원 및 교통비 지원, 아이키우기좋은 중구를 위한 산후조리비용 지원과 출산지원금 상향조정, 초중고 학생을 위한 교육 켄텐츠 공급과 방과후 돌봄서비스 확대 등 살고싶은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세운지구 재개발은 고밀·복합 개발과 녹지공간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구도심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재개발과 녹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으로서 낙후된 서울 중심을 고층빌딩 숲과 나무 숲이 공존하는 영국 런던이나 미국 맨해튼처럼 녹지공간이 풍부한 도심으로 바꾸겠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중구 최대 현안과 관련, “중구의 가장 우선하는 지역 현안문제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구 감소를 해결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구 인구는 현재 12만2000명으로 감소,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가장 적으며 도심공동화로 대도시 중심구로서 활력은 잃어가고 있어서 최우선 해결과제로 인구 유입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지정 지역의 재개발 구역 지정을 적극추진하고 낡고 오래된 기존 아파트들의 리모델링 사업도 조속히 추진, 역색권 주변 행복주택(청년, 신혼부부)을 건립,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학부모 및 학생 인구 유출 및 감소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학교를 신설, 명문 고등학교를 육성,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 인재 발굴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 및 교육프로그램 추진은 물론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려고 한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침체된 관광특구의 회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시설 현대화와 주차장건립 및 패션축제 등을 통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문화와 패션이 어울어지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특히 중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남산고도제한 등 미지정 지역의 재개발 구역 지정을 적극 추진, 낡고 오래된 기존 아파트들의 리모델링 사업과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정비구역을 지정, 쾌적하고 질 좋은 주거환경을 확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살고 싶은 중구를 실현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남산고도 제한지역으로 개발제한과 사유재산 침해를 받는 다산동, 장충동, 필동, 회현동, 명동등 총면적이 115만3385㎡으로 고도 제한에 묶여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고 있다”며 “힘 있는 구청장 후보로 중앙부처 및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고도제한을 완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D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자신은 ‘중구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중구토박이’로서 중구청 직원은 물론 중구의회, 주민들과 원할한 소통을 통한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겸손한 자세로 중구의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중구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살고 싶은 명품중구를 만들겠다”고 낮은 자세를 보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