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믿음의 책담] 5000억 슈퍼리치 금수저였냐고? 멘땅의 헤딩 개천용이다

시계아이콘03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수저론이라는 게 있다. 부모에게 대물림 받은 부의 정도에 따라 삶이 금·은·동·흙수저로 구분되어 진다는 것이 요지다. 노력해도 부의 사다리를 오르기 어렵다는 탄식의 도식이지만, 때로는 성과 없는 노력을 두려워하는 젊은이들의 핑계무덤이 되기도 한다. 더 이상 자수성가는 없다는, 노력해도 결과는 뻔하다는 지레짐작.


하지만 어디나 예외는 있는 법. 켈리델리 그룹의 켈리 최 회장(54)은 꼭 그런 사람이다. 소녀공으로 주경야독할 정도로 어려운 삶을 영위했지만, 혈혈단신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스시 사업을 벌여 대성공을 거뒀다. 한때 광고업 실패로 10억원의 빚을 지기도 했지만, 비슷한 배경과 실패를 딛고 성공한 1000명의 부자를 연구해 지금은 5000억원이 넘는 자산을 이뤘다. 켈리델리가 진출한 국가만 17개국에 달한다.


운이 좋았다고, 어쩌다 개천에서 용이 났다고 하는 이들이 있겠지만, 켈리 최 회장은 단호히 말한다. 누구나 도식만 알면 흙수저를 극복하고 성공인의 반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이다. 성공 노하우를 담은 저서 ‘웰씽킹’으로 부의 나눔에 힘쓰는 그를 지난 18일 서면으로 만났다.


[서믿음의 책담] 5000억 슈퍼리치 금수저였냐고? 멘땅의 헤딩 개천용이다
AD

- 최근 근황이 궁금하다.


“현재 유럽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웰씽킹’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 촬영을 하고, 강연을 하고,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가장 많이 시간을 쏟고 있다. ‘켈리델리’는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고 저는 이사회를 통해 경영에 일부 참여하고 있다.”


- 최근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분야가 관심 분야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쓰는 항목을 말해줘도 좋다.


“공헌이다.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 ‘웰씽킹’을 알리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사실 저에게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 시간이 곧 돈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맡는 가장 큰 역할중 하나는 나를 통해 후대의 학습과 발전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또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들이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에게 집을 내준다거나, 보살피는 데에도 시간을 쓰고 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올해 구순이다. 엄마가 살아계실 때 저희 형제들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돕는데도 시간과 돈을 쓰고 있다.”


- 웰씽킹이 주목받고 있다. 간략히 핵심을 소개하자면 어떤 개념인가.


“웰씽킹은 Wealth 와 Thinking의 합성어인 WealThinking, 즉 ‘부의 생각’ 이다. 저는 저와 비슷한 백그라운드에서 크게 대성한 사람들을 연구했고, 하나씩 따라하며 완전히 체득했다. 그리고 저만의 방법으로 업그레이드해 매일 실천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으로부터,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를 제대로 내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책에 담았다. 사람들은 흔히 결과물만 보고 판단하며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산출된 뿌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포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모든 사람이 본인과 같은 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성공 방식을 ‘제대로’ 알고 따라하면 누구나 부를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본래 디자이너를 꿈꿨다.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을 돌린 것으로 아는데, 아쉬움은 없나.


“패션디자이너로도 일하다가, 광고업에서도 일하다가, 막판에 초밥 도시락을 팔았다. 그때 한국나이로 마흔 둘이었는데, 5년 몰입해서 업계에서 최고가 됐다. 초밥 도시락 사업에도 예전에 패션공부 했던 것들이 다 녹아들었다. 제가 만들었던 초밥은 색깔이 아주 조화로웠다. 도시락 하나하나에 디자인이 들어가 있다. 진로를 바꿨다고 해서 그 모든 경험들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 불어와 영어에 서툴다고 들었다. 언어가 서툴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언어가 어눌하지만, 말보다 나누려는 마음, 그러니까 큰 비전을 제시한다. 언어보다는 진심과 태도에서 상대의 마음이 움직이고 설득이 되는 것 같다. 전 세계 17개국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진심, 태도에서 설득이 되고 그것들이 전해졌다고 생각한다. 사업에서 '말'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 때가 많다. 말은 30% 태도나 표정이 70% 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연사들은 연사의 말보다도, 그 연사의 태도, 제스처, 표정에서 굉장히 많이 설득이 된다.”


- 해외진출 성공 비결을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한국의 요식업계 사업가들로부터 해외진출에 대한 질문을 참 많이 받는다. 다른 나라에 진출할 때에는 자국 시장에서 준비할 때보다 훨씬 많은 조사와 공부가 필요하다. 그 나라의 국민소득, 고용조건, 세금 등의 법적인 부분과 그 나라의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상세히 조사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현장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각 나라마다 문화의 차이와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해외진출은 독이 될 수 있다. 물론 모든 사업가가 세계시장을 겨냥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작은 식당 하나를 운영하는 것도 사업이고, 그것 역시 훌륭한 꿈이다. 먼저 현재 머물고 있는 나라에서 작게 시작해 성공을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람을 보는 능력이 중요한데, 같이 일할 사람, 파트너를 택할 때 고려하는 점은 무엇인가.


“같이 일할 파트너 및 멘토는 ‘전문가중의 전문가, 최고 중의 최고여야 한다’는 심플한 기준이 있다. 나만의 원칙, 기준에서 봤을 때 최고인 사람만 찾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빈털터리였던 저도 최고의 초밥장인 야마모토 선생을 설득했고, 파트너가 됐다. ‘내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최고중의 최고와 함께 파트너로 일을 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 한국 청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한국 청년들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


“많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서 마냥 기다리며 액션을 취하지 않는다. 반면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년들이 실제로 면접에서도 굉장히 더 당당하고, 실행력이 있는 것을 봤다. 요즘 늦은 나이까지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고 많은 준비들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직업을 통해 작게 시작해 점점 실행력을 늘려 가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3개월~3년까지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만 하는 분들이 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단은 걸으면서 어떤 운동을 할지 생각한다. 일단 움직이면 그것이 운동인데 어떤 운동을 할지 정하는데 3개월이 걸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돈을 조금씩이라도 벌면서 돈 벌 방법을 고민해야 돈을 잘 벌 확률도 높아진다. 빨리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기 보다는, 무엇인가를 시작했다면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끈기 있게 해보길 바란다.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어떤 분야를 가더라도 잘할 수 있을 확률이 높다.”


- 부의 목표를 이뤘다. 남은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AD

“남은 인생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다. 요즘 꿈은 부의 생각 ‘웰씽킹’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것이다. 추후에 ‘웰씽킹’ 영문판도 나올 것 같다. 또한 ‘한식’의 세계화도 꿈꾸고 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들을 위해서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