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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호 전 서초구청장 등 전직 서초구 간부 100인 황인식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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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식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서초구 근무 11년 동안 함께한 전직 간부들 희로애락 새로운 서초 출발다짐으로 결집...현직 근무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공유, 서초를 위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 창출

조남호 전 서초구청장 등 전직 서초구 간부 100인 황인식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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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민의힘 황인식 서초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해 전직 서초구청 간부 100인의 지지선언이 열려 눈길을 모은다.


서초구에서 첫 공직을 시작한 황인식 서초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전직 서초구 간부 100인의 지지선언이 6일 오전 열렸다.


이들은 6.1 지방선거에 서초구청장으로 출마선언(22.3.30)을 한 황인식 예비후보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서초구 11년, 서울시 14년등 총 2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 행정적 고향인 서초구에서 새로운 출발의 꿈을 키우고 있다.


황 예비후보는 고시임용 후 11년 동안의 서초구 공직생활 중 행정지원국장, 기획경영국장 등 3개 국장과 문화공보담당관 등

3개 과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선후배 직원 동료와 희로애락의 소중한 시간을 같이 보내 어느 누구보다 돈독한 관계가 계속 이어져 왔다.


이날 지지 선언을 한 전직 서초구 간부들은 황인식 예비후보의 서초구 시절 모습을 성실함과 열정, 현장을 구석 구석 살피는 치밀함은 물론 기획·예산 등 구정 운영 전반의 기본틀을 마련, 언론홍보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진정한 서초맨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입을 모았다.


따라서 전직 간부들은 황인식 예비후보가 서초구로 다시 돌아와 새로운 서초 도약을 위한 최고의 구청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지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남호 전 서초구청장은 첫 공직 시작의 풋풋함과 업무의 열정, 신뢰를 주는 자신감, 구민의 니즈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능력 등을 높이 평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당시 선·후배 동료들과의 돈독한 인간 관계를 강조, 서초구청장 출마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황인식 예비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에 서초구청장으로 출마하게 되는 첫번째 이유로, 서초구에서 희로애락을 같이한 선후배동료와 전직 간부 여러분들의 땀과 흔적이 있는 행정적 고향, 서초에서 시작한다고 출마선언(22.03.30)에서 발표한 바 있다.


또 서초구와 서울시의 25년 공직생활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열정과 정성으로 기초·광역단체 행정을 체득한 황인식 예비후보는 다양한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자산이며 준비된 경쟁력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황인식 후보가 서초구 출신 전직 간부 100인의 지지를 받아 서초구청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자신하고 있다.



서초구청 출신 공직자 100인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황인식 지지선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다가오는 6.1.지방선거는 서초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와 선택의 기점에 있는 미래서초를 위한

중요한 선거입니다.


그러하기에 한평생 서초구와 서초구민을 위해 구민의 심부름꾼으로

일해온 전직 서초구 출신공무원으로 서초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제8기 서초구청장의 자질과 역량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삶의 질 최고를 추구하는 문화 품격의 도시 서초구를 위한 제8기

서초구청장은 서초를 가장 잘 알고 서초와 함께 동고동락한 서초의 행정경험이 풍부한 행정전문가 이어야 합니다.


서초와 아무런 연고가 없이 본인의 입신양명을 위해 정치적 기류에 기댄 후보는 서초구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배격되어야 합니다. 미래 서초구를 위하여는 준비없는 구청장 후보로 허송세월하거나 시행착오를 겪을 여유가 없습니다.


서초구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속속들이 알고 서초구에서 실제

행정경험으로 서초의 현안과 미래 서초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경륜과 행정능력을 갖춘 잘 준비된 구청장을 필요로 합니다.


o 서초에서 첫 공직에 입문하고 서초구에서 11년간 근무하여 서초의 곳곳을 내집처럼 알고, 서초를 가슴 뜨겁게 사랑하고, 참 서초인으로 성장해온 황인식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야 말로 서초구와 서울시의 행정전문가입니다.


서울시에서 14년간 일하면서도 하루도 서초를 잊은 적이 없으며, 서초에 대한 지원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사람입니다.

황인식 후보는 다시 서초로 돌아온 연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사주를 받는 외지 사람인 후보가 서초 사람 황인식 후보를 서울시 어느 시장의 측근이었느니 하면서 흠집을 내려고 시도하는 것은, 직업 공무원 제도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정신을 모르는 몰상식한 흑색선전이며 초조함의 표출입니다.

여기 있는 우리를 포함한 모든 공무원은 누구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시민과 구민이 있을 뿐입니다.


서초에서 첫 공직에 입문하고 서초구에서 11년간 근무하여 서초의 곳곳을 내집처럼 알고 서초를 가슴 뜨겁게 사랑하고 참 서초인으로 성장해온 황인식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야 말로 서초구와 서울시의 행정전문가로서


경험과 경륜으로 미래 서초를 맡아 서초구를 제대로 경영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저희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황인식 후보는 서초구청에서 기획, 복지, 행정 등 시정의 대부분의 영역에 참여하여 서초구민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어떻게 향상 시킬지 등에 대한 고민을 해왔고 서초구청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서초 맞춤형 준비된 후보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황인식 후보야 말로 서초구청장으로 서초구의

발전과 서초구민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킬 진정한 서초인임을 확신하며, 앞으로 4년간 서초구청장으로서 서초가 지향하는 삶의 질 최고도시 서초를 완성시킬 후보임을 저희 모두의 뜻을 모아 서초구민께 말씀 드리며 함께 할 것을 적극 요청합니다.


오랜기간 서초구와 서초구민을 위해 봉직한 전직 서초구청공무원으로 위와 같은 결론으로 황인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서초구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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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서초구청공무원 간부 대표 고현근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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