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차라리 일본이 낫다"…MZ세대 들끓는 반중 정서, 'NO 차이나' 조짐도[허미담의 청춘보고서]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中 편파판정·한복공정 논란'에 높아진 반중 정서
'중국인 유학생 자퇴하라' 등 글 올라오기도
전문가 "무분별한 혐오는 경계해야"

"차라리 일본이 낫다"…MZ세대 들끓는 반중 정서, 'NO 차이나' 조짐도[허미담의 청춘보고서] 지난 9일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자유수호포럼 주최로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와 인권문제 해결 촉구 등을 주장하는 반중 집회가 열렸다. 한 참가자가 취재진을 향해 베이징 올림픽을 비판하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무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편집자주당신의 청춘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습니까. 10대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청춘'들만의 고민과 웃음 등 희로애락을 전해드립니다.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등장한 한복 논란과 쇼트트랙 경기 편파 판정으로 시민들의 반중(反中) 정서가 격화하고 있다. 특히 '공정'에 민감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는 중국에 대한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내며 중국 제품 불매운동까지 언급하고 있다. 전문가는 무분별한 중국 혐오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선 중국을 비판하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눈 뜨고 코베이징2022'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커뮤니티에 공유하는가 하면 직접 중국 누리꾼들과 댓글을 통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한복공정' 논란과 편파 판정 문제가 불거진 것과 연관 있다. 지난 4일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한복을 입은 여성이 중국 내 소수민족 대표 중 한명으로 등장해 비판 여론이 일었다. 시민들은 개막식을 본 외국인들이 한복을 중국 의상으로 착각할 것을 우려하며 '문화 침탈'이라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중국의 편파 판정 논란까지 나오면서 시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지난 7일 열렸던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대헌과 이준서는 레이스를 잘 마치고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당했다. 이후 조 3위였던 중국 선수들이 결승에 올랐다.


"차라리 일본이 낫다"…MZ세대 들끓는 반중 정서, 'NO 차이나' 조짐도[허미담의 청춘보고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중국 제품과 서비스를 불매하는 '노노차이나' 해시태그가 퍼지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그런가 하면 중국 누리꾼들의 뻔뻔한 태도도 문제가 됐다. 편파 판정 논란 이후 중국 누리꾼들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한국 선수들은 왜 이렇게 반칙을 일삼느냐", "반칙 없기 경기 못하나", "규칙을 어긴 선수들"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특히 이날 웨이보에선 '황대헌 반칙'과 '우다징(중국선수)이 치였다'는 해시태그가 각각 1000만 조회수를 넘기면서 실시간 검색어 1,2위에 오르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자 '공정'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분노는 거셌다. 직장인 김모씨(28)는 "중국이 김치, 한복, 태권도 등 우리 고유 문화를 자기네 문화라고 예전부터 우기지 않았나. 그래서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며 "그 와중에 중국이 우리나라 선수들에 편파판정을 했다. 선수들은 이번 경기를 위해 몇 년간 노력했을 텐데 얼마나 허탈했겠냐. 아무리 개최국 어드벤티지가 있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고 비판했다.


관련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반중 정서는 반일(反日) 정서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하남석 서울시립대 중국어문화학과 교수는 현대중국학회 국제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 청년 세대의 온라인 반중 정서의 현황'을 발표했다. 한·중·일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한국 청년의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5점 만점의 2.14점,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2.83점으로 나타났다.


"차라리 일본이 낫다"…MZ세대 들끓는 반중 정서, 'NO 차이나' 조짐도[허미담의 청춘보고서] 부산의 한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중국인 유학생을 겨냥한 글이 올라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2030세대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중국을 향한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통해 "혹시 중국인 유학생 있으면 알아서 자퇴해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일각에선 중국산 제품 불매 운동이 나타날 조짐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중국 브랜드의 점포나 제품 등을 알리며 '중국불매', '보이콧차이나', '노노차이나'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있다. 이외에 "중국산 게임 삭제하겠다", "중국 제품 안 쓰고 음식도 안 먹겠다", "코로나가 끝나도 중국 여행은 절대 가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전문가는 반중 정서가 혐중(嫌中·중국 혐오) 정서로 번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어떤 사안이 잘못됐다면 그 사안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하고, 비판해야 한다"며 "무분별한 혐오 정서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D

이어 "젊은층은 온라인 등을 통해 기존의 문화공정 관련 이슈를 많이 접해왔다. 중국 누리꾼들도 문화공정을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장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이렇다 보니 젊은층이 중국 관련 이슈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