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FOMC 이후에도 변동장…"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美 3대 증시 지정학적 리스크·금리 인상 우려 반영
나스닥지수 1.4%↓…전기차·반도체 실적 둔화 전망

“FOMC 결과 다양한 해석이 주가 반등 제한,
연휴 이후 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굿모닝 증시]FOMC 이후에도 변동장…"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미국 증시는 1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전기차 업종의 실적 둔화 우려가 불거지면서 하락 마감 했다. 국내 증권 전문가들은 FOMC 이후 금리 인상에 대한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글로벌 지수 반등이 제한되고 있지만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하방 압력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수급 공백 완화, 기술주 저가 매수 유입 기대”

미국 증시는 FOMC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러시아와 중국 외교장관이 협상을 통해 최근 불거진 문제를 대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방 국가들과 러시아, 중국의 마찰 확대 가능성이 부각됐다. 나스닥지수는 1.4% 하락했고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0.02%, 0.54% 하락했다.

[굿모닝 증시]FOMC 이후에도 변동장…"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나스닥지수 하락엔 테슬라와 인텔의 성장 둔화 우려가 크게 반영됐다. 이날 테슬라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전기 트럭 등 일부 제품 출시가 지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1% 급락했다. 또 일론 머스크가 언급한 완전 자율차 출시가 실절적인 문제를 고려했을 때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됐다.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한 인텔과 램리서치는 각각 7%, 6.9% 하락했다. 이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내렸다. 다만 넷플릭스는 저가 매수 매력에 7% 올랐다.


이날 국내 증시는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투심이 살아났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 LG에너지솔루션으로 인한 수급 공백도 완화돼 상승 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증시서 반도체 부문이 부진했지만 이는 전일 국내 장에 반영돼 추가적인 하락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연휴 이후 코스피 하방 압력 제한, 2580~2690선”

[굿모닝 증시]FOMC 이후에도 변동장…"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연휴 이후 국내 증시의 하방 압력은 제한될 것이다. 예상 코스피 밴드는 2580~2690선이다. 지금은 미국 연바준비제도(Fed)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확인된 이후 심리적인 공포가 극대화된 구간이다. 지난 2018년이 지금과 비슷한 때라고 볼 수 있는데 당시 Fed는 금리를 연간 4회 인상했으며 당시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크게 심화됐다.


그때와 같은 점은 과도한 투매 현상이 나타났다는 점이다. 2018년 월별로 나눠 보면 1차 패닉셀링이 전개됐던 구간은 2월이었다. 2018년 2월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전월 대비 50% 가까이 상승했는데 일평균으로 따져보면 35억원에서 50억원으로 커졌다. 올해 1월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금액도 148억원에서 199억원으로 커지며 약 35%가량 늘었다. 당시와 비교했을 때 70%가량 진행된 것이다. 매도심리만 보면 미중 무역분쟁 갈등이 극대화되며 2차 패닉셀링이 전개된 2018년 10월과 유사한 수준이다. 당시 코스피 월별 수익률은 13%가량 하락했는데 상대강도지수(RSI)도 19포인트로 하락했다. RSI지수는 통상적으로 30포인트 아래로 내려가면 과매도 구간으로 인식된다. 현재 코스피 1월 수익률은 ?12%인데 RSI지수는 18.5포인트다.


당시와의 차이점은 현재 이익 감익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2018년 2월 코스피는 6% 하락 마감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는 223조원에서 210조원으로 1.8%포인트 하락했다. 현재는 코스피 영업이익의 하락세는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영업이익 추정치는 253조원에서 256조원으로 4%가량 상승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 “FOMC 결과, 다양한 해석이 지수에 독으로 찾아온 시기”

이번 1월 FOMC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낮춰준 회의였다. 그러나 금리 인상 회수와 시점, 양적 긴축 시행 시기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아 다양한 해석이 난무하다 보니 주가에는 오히려 독으로 찾아왔다.

[굿모닝 증시]FOMC 이후에도 변동장…"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 낮아"


대신증권은 Fed가 올해 3월 초 테이퍼링을 종료할 것으로 예상한다. 금리 인상은 연방기금금리(FF선물)를 바탕으로 통화정책을 산출한 것(4.5회 금리 인상)과 FOMC 회의 일정을 고려했을 때 매 분기마다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 증시는 FOMC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를 바탕으로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채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의 동시 병행은 수익률곡선 평탄화 완화 요인으로 금리 인상의 부작용을 완화시킬 전망이다.


AD

지난해 4분기 S&P500 실적 발표 기업의 77%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으로 향후 어닝 모멘텀이 뒷받침 될 것으로 예상된다. 1월 안으로 휴먼 인프라 투자 법안이 통과된다면 강한 잔등과 함께 3월 첫 금리 인상 전까지 Fed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미국 증시흐름도 기대 가능하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