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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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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금천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관리자 및 직원 교육...용산구-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성북구 돈암동 소재 흥천사, 성북구 취약계층 설 명절 위해 1000만원 기부...이선희 팬클럽·맛정 용산복지재단에 설 위문품 전달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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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오전 영등포구청 별관에 위치한 푸드마켓에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설날맞이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에 참석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설 음식을 포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 단체로부터 후원받은 건강기능식품, 마스크, 구급함 등 생필품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푸드뱅크·마켓에 방문한 저소득 주민에게는 전, 떡국 떡, 딸기 등 설맞이 음식을 나눔 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한 분의 구민도 소외받지 않도록 영등포 곳곳에 따스한 나눔의 온기를 전해 구민 모두 더불어 행복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26일 관리자 및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각 부서 및 기관 안전관리자와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구 소속 부서장, 각 부서(동) 안전관리 감독자, 보건소 및 출자·출연기관(문화재단, 시설관리공단) 안전관리자, 환경공무관 및 공무직 노조 관계자,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 각 센터 시설관리자, 도급·용역·위탁 사무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람과 안전’ 컨설팅 대표이자 ‘사람과 산재’ 선임 공인노무사인 배연직 산업안전지도사가 맡았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 의무이행 사항 및 법규정 안내’, ‘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의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 방법’ 등에 대해 약 2시간 가량 교육이 진행됐다.


금천구는 지난해 행정지원과에 중대산업재해 분야를 총괄하는 전담조직인 산업재해안전팀(TF)을 구성, 안전도시과에 중대시민재해 분야 담당 인력 충원을 통해 중대재해 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앞으로 금천구는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및 매뉴얼을 바탕으로 재해예방 및 대응, 개선책 마련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작은 사고나 작은 위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충실히 대처할 때 큰 사고나 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5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우수 지자체 시상, 협약서 날인, 대표사업 소개 순으로 1시간동안 용산구청 9층 영상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구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성 평등 정책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 분야별 사업 추진은 물론 신규 사업 발굴에도 힘쓸 것”이라며 “‘모두의 행복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용산’을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전통사찰 흥천사(주지 각밀스님)가 어려운 이웃의 따스한 설 명절을 위해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흥천사는 창건 625년의 전통사찰로 성북구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성북구는 이를 기리기 위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와 한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흥천사의 자비로 마음에 희망을 다시 새기는 분들이 많다”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흥천사와 불교계의 자비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주민 위한 설맞이 음식 포장


가수 이선희 팬클럽과 ㈜맛정이 설을 맞아 25일 용산복지재단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통해 명절을 함께 하기 위해서다.


후원물품은 과일 40세트와 떡국 떡 50개로 한강로동, 이촌1·2동, 이태원1·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가수 이선희를 응원하는 팬들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저희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기부 동기를 전했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주시는 이선희 팬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전달하신 물품은 어려운 주민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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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팬클럽은 2020년 9월 용산복지재단과 명절(설,추석) 위문품 지원 협약을 체결 한 후 현재까지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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