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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업계도 '프리미엄화' 바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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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업계도 '프리미엄화' 바람 지속 소프트니스 모달 100% 무봉제 차렵이불 블루. [사진제공=데코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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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테리어나 홈스타일링에 대한 수요가 급증, 뉴노멀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0년 41조 5000억원이던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 규모가 2021년 약 60조원 규모를 웃돌며 45%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리빙 업계에서도 이 같은 뉴노멀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가성비를 따지기 보다 '나를 위한 프리미엄 리빙'이라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라인의 리빙 제품이 큰 인기다.


데코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리빙 시장의 소비 트렌드도 프리미엄화 돼 가고 있는 추세"라면서 "프리미엄한 소재와 우수한 기능성의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데코뷰는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소재와 기능성 소재로 품격있는 집콕 생활

집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소재나 기능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과거 침구류를 잘 때만 사용했었다면 지금은 집콕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수면 시간 외에도 사용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피부에 닿는 감촉이나 제품의 기능성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모달, 알러지케어, 극세사 등 프리미엄 소재와 이지케어가 가능한 기능성 소재를 내세웠다. 데코뷰 인기 상품인 '소프트니스 모달 100% 무봉제 차렵이불'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프리미엄 모달 소재를 사용해 기분좋은 실크 촉감을 자랑한다.


'사각사각 알러지케어 호텔 이불 및 패드'는 프리미엄 '쉬즈화이바' 소재를 사용해 진드기의 서식을 방지하고 예민한 피부와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 소프트한 감족이 매력적인 데코뷰 고급 극세사 러그는 맨 살에 닿아도 자극이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가치를 한껏 높였다. 방수 기능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발수 러그와 쇼파패드, 주방매트 등 이지케어 제품들도 사용 편의성이 높고 관리가 쉬워 인기를 끌고 있다.


럭셔리 침대 하나로 하이엔드 호텔 같은 침실 완성

재택 근무의 증가에 따라 활동량이 적어지면서 숙면의 중요성이 커졌다.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프리미엄 침대에 대한 수요가 함께 급증했다. 스웨덴 럭셔리 침대 브랜드 카르페디엠베드는 2021년 12월 매출이 2020년 월 평균 매출 대비 264% 성장했다.


카르페디엠베드는 우아한 디자인과 특허받은 기술력이 돋보인다. 전 제품 모두 숙련된 장인이 1개 제품을 전담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미적 가치를 높였다. 특히 '컨투어 포켓 스프링 시스템' 등 특허 기술을 적용해 어떤 자세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역시 큰 특징이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다 잡은 나만의 바리스타로 남부럽지 않은 홈카페 연출

카페 방문이 자유롭지 않은 요즘, 집에서 맛있는 커피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성비를강조하던 중저가 커피머신 대신 수백만원 대를 호가하는 프리미엄 커피머신이 큰 인기다.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작년 10월 국내에 선보인 홈바리스타 에디션 'ENA4'는 프리미엄 홈카페를 연출하는 데 손색이 없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유라만의 깔끔한 컬러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홈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혁신적인 커피 추출 기술력도 단연 돋보인다. 3단계 커피농도 조절과 7단계 원두 굵기 조절 등 취향에 맞게 맞춤형 스페셜티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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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코뷰는 오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차렵이불, 파자마, 커튼, 러그 등 데코뷰 인기 프리미엄 리빙 제품들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에센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데코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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