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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 중도금 유예 특별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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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 중도금 유예 특별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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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프레스티지 벨트의 중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이 중도금 유예 특별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버밀리언 남산은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유예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초기 계약금 10%로 입주 때까지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여러 차례에 걸친 중도금 대출 진행에 대한 번거로움도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도금 납부 유예 혜택은 그간 아파트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에서만 진행돼 오피스텔에 적용되는 경우가 드문 만큼 버밀리언 남산의 계약 열기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인 명의의 대출이 이뤄지지 않아 수분양자 개인의 신용 등급에는 영향이 없고, 오피스텔 상품이기 때문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및 증빙이 필요 없다는 점도 중도금 유예와 더불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이렇듯 특별한 금융 혜택이 더해진 버밀리언 남산은 아파트와 비교해 대출 제한 및 세금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 상품이라는 점에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갤러리 오픈 이후 실거주를 희망하는 젊은 세대를 비롯해 자녀 증여를 위해 절세 가능한 오피스텔을 찾는 자산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등이 다양한 이유로 이곳 버밀리언 남산을 찾아오고 있다.


더불어 버밀리언 남산은 올해 1월부터 적용되는 DSR 규제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금융위원회는 올해부터 총 대출액이 2억원을 넘는 모든 대출에 대해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40%를 넘을 수 없도록 했으나, 버밀리언 남산은 지난해 모집공고를 낸 단지로서 대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버밀리언 남산은 자금 조달이나 잔금 대출에 대한 걱정 없이 계약금 10%만으로 투자할 수 있어 잔여 호실의 빠른 완판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성황리에 계약을 진행 중인 ‘버밀리언 남산’이 입주 시기까지 중도금을 유예할 수 있는 특별혜택을 제공한다”라며 “분양에 관심이 있었지만 자금 부담이 있었던 수요자들에게는 이번 혜택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버밀리언 남산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광화문, 한남동 등 서울 도심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데다 CBD 내 종사자들의 경우 직주근접이 가능한 만큼 이 일대의 오피스텔에 거주하고자 하는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버밀리언 남산은 남산을 영구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서 희소성이 높다. 빛이 드는 각도를 고려해 각 세대의 조망을 편집하고 천장고를 2.7m로 높게 설계했으며, 최대 5.5m 너비의 픽스창과 투시형 유리난간을 사용해 최적의 뷰를 제공한다.


또한 2층에 위치한 단지 내 상업시설에서도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이곳에는 미슐랭 2스타와 월드베스트 디스커버리 50에 각각 4년 연속 선정된 레스토랑 ‘TOKYO HOMMAGE’의 오너 셰프 노보루 아라이가 기획 및 프로듀싱하는 레스토랑 브랜드 ‘MARC’가 세계 최초로 입점을 확정했다.


옥상에는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을 조성한다. 프라이빗 피트니스, 비즈니스 라운지 등 품격 높은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이 외에도 여러 하이엔드 상품에서 인정받고 있는 쏘시오리빙의 최고급 호텔식 주거서비스도 제공된다.


내부 공간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았으며, 독일의 에거스만(Eggersmann)을 비롯한 유럽의 최고급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가구,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버밀리언 남산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에 들어서며 전용 29㎡~74㎡ 142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KCC건설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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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언 갤러리’를 운영 중이며, 방문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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