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코로나19로 부진했던 WI…올해는 다를까?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다. 최근 들어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은 10%대를 넘어서며 이재명, 윤석열 후보와 함께 3강 체제를 구축하는 모양새다. 일부 조사에서는 양자대결 시 다른 후보를 이기는 것으로 나오기도 했다. 지지율이 오르자 주식시장에서는 소위 ‘안철수 테마주’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이에 아시아경제는 안철수 테마의 대장주로 불리는 안랩과 사외이사의 인연으로 테마주에 묶인 WI를 분석해봤다.


코로나19로 부진했던 WI…올해는 다를까?
AD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지적재산권(IP) 라이선스 전문업체 WI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사람들의 외부활동 감소로 IP가 활용된 굿즈들의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이 완화될 경우 실적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 25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활용해 사업도 강화할 예정이다.


WI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 및 제조업을 목적으로 1998년 5월 설립됐다. 200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당시 사명은 프롬써어티였다. 이후 2014년 에이티테크놀러지, 2018년 피엠지파마사이언스로 변경된 후 현재 사명으로 이어졌다.


2018년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위드모바일을 인수하면서 IP를 활용한 캐릭터 라이선싱 제작·판매업을 주력으로 삼았다. 모바일 액세서리부터 시작해 소형 가전과 같은 다양한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최원식 국민의당 전 대변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한 사실이 부각되면서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된 업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29일 1135원에 그쳤던 주가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급등했다. 지난 5일에는 1710원까지 올라가며 시가총액 1383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주가가 하락하면서 1300원대까지 밀렸다. 시총도 1070억원대로 감소했다. 이 회사의 최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80배 수준이다. PBR이 1배 이상이면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 가치를 넘어선다는 뜻이다.


캐릭터 라이선싱이란 캐릭터 IP를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제3자에게 허가 또는 권리를 위임하는 것이다. WI는 그동안 게임 펍지, 카카오아이엑스, 토인즈씨, 메르세데스 벤츠, 빅히트, EBS, 스마트스터디,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컴투스 등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관계사 쑈랩(SSHOWLAB)과 함께 LCK의 오피셜 샵으로 게이밍 기어, 어패럴, 홈&오피스, 팀 굿즈 등 다양한 LCK 브랜드 머천다이징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WI의 최대 장점은 제품 제작부터 판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업체들과 달리 국가 인증 디자인 기업 부설 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다. 여기에 고객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상품 별로 표현하는 디자인력, 디자인을 제품에 구현할 수 있다. 다수의 디자인권, 상표권, 실용신안권을 보유하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설계, 자체 금형으로 생산하여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다.


위드모바일을 인수한 후 주력이 캐릭터 사업으로 완전히 재편됐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매출액의 87%가 콘텐츠 사업(제품)에 집중됐다. 이어 기타가 6%, 반도체 검사장비 4%, 콘텐츠 사업(상품) 3% 등의 순이다.


회사는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을 바탕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 2018년 매출액 50억원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으나 2019년 241억원의 매출액에 9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2020년에는 매출액 253억원에 영업이익 5억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지난해는 실적이 주춤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122억원의 매출액에 영업손실 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92% 감소했으며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전환의 이유는 매출원가와 판매와 관리비의 증가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람들의 외부활동이 줄어든 것도 악재였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원가가 전체 매출액에 차지하는 비중은 75%정도다. 2020년 누적 3분기의 64.26% 대비 10%포인트 더 높아졌다. 또 같은 기간 판관비도 62억원에서 65억원으로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가 취급하고 있는 상품들이 휴대폰 보조 배터리나 케이스 같은 것들인데 이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돌아다녀야 활성화되는 부분이 있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들면서 실적이 악화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나 올해는 실적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경구용 치료제 등이 나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경우 사람들의 외부활동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완화되면 보복 심리 등으로 인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AD

한편 WI는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현금을 바탕으로 신사업 혹은 기존 사업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14, 15회 CB를 발행해 15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현금 등을 합치면 총 25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보유하고 있는 자금은 신규사업 혹은 기존 사업을 강화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라며 "유망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에 투자하거나 신규 IP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부분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