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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시간 만에 구조된 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1명 '사망 판정'

수정 2022.01.14 19:30입력 2022.01.14 19:30

세부 인적사항 등 신원 확인 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실종자 1명이 사고 나흘 만에 구조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14일 수색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께 실종자 1명을 구조 완료했지만 이송된 병원에서 최종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당시 실종자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며 필요한 조치를 위해 병원으로 곧바로 옮겨졌다.


구조된 실종자는 전날 오전 11시 14분께 지하 1층 계단 부근에 위치가 파악됐지만 콘크리트 더미 등 잔해로 인해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발견 37시간 만에 구조됐다.

현재 세부 인적사항 등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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