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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모금] 5000억 자산가의 성공 원칙 ‘슈퍼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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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페냐 ‘슈퍼 석세스’

그 자체로 책 전체 내용을 함축하는 문장이 있는가 하면, 단숨에 독자의 마음에 가닿아 책과의 접점을 만드는 문장이 있습니다. 책에서 그런 유의미한 문장을 발췌해 소개합니다. - 편집자주


[책 한 모금] 5000억 자산가의 성공 원칙 ‘슈퍼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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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이 만든 비즈니스 멘토링 프로그램 QLA(Quantum Leap Advantage)를 통해 수많은 기업가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하는 인물이다. 자본금 90만원으로 8년 만원 시가총액 5000억원의 기업을 일군 사업가로 유명하다. 석유회사 ‘그레이트웨스턴 리소스’의 창업주. 비즈니스맨의 마인드셋부터 드림팀을 만들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법, 성공적으로 사업을 인수하는 법 등을 공유한다.


이 책은 큰돈을 버는 데 필요한 정신적 강인함과 레이저 광선과 같은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을 다룬다. (중략) 경제경영 혹은 자기계발 관련 작가들 대부분은 당신에게 몇 가지 무기 또는 적어도 무기 매뉴얼을 내주고 나서 서둘러 사업의 현실과 직면하라며 전장에 내보낸다. 그러나 나는 퀀텀 리프 방법론을 통해 당신의 마음과 정신을 경영상의 전쟁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고 집중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요지부동의 제도와 악랄한 기업 암살자들, 성공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대비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당신은 해낼 수 없어!”라고 말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당신은 해낼 수 있다.


일반인보다 10배 이상의 돈을 번 사람들은 뭐가 다른 걸까? 남들보다 IQ가 백배 천배인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해서 백배 천배 이상의 돈을 번 걸까? 대체 어떻게 해서? 나는 답을 알고 있다! 그들은 당신보다 원대한 꿈을 꾸었다. 그들의 기대치는 당신보다 높았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10만 건 이상의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옳은 결정을 엄청나게 많이 내렸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의사결정을 내릴 당시의 유용한 정보와 본능적 직감에 따라 단호하게 행동했다. 또 하나 분명한 건 순전히 논리만 따지지는 않았다는 사실이다. 논리로는 비합리적 인간의 터무니없는 행동을 파악할 수 없다. 논리는 통념을 다시 강화하는, 틀에 박힌 사고 작용이라는 맹점을 지녔다.


여기서 우리가 배울 점은 무얼까. 성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성공을 예상하라는 것이다. 이는 지원군이 없는 계획을 뜻한다. 낙하산 줄도, 안전장치도 없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최고의 줄타기 곡예사는 안전망 없이 줄을 탄다. 겁쟁이들은 관객 속으로

숨어든다. 도입부 이야기에서 중국의 한신은 병사들이 절박한 상황에서 최고의 전투를 펼친다는 걸 알고 있었다. 다른 방도가 없어 제일 굶주린 판매원이 가장 열심히 일한다. 궁지에 몰려 죽음에 직면한 짐승이 가장 사나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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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석세스 | 댄 페냐 지음 | 한빛비즈 | 2만50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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