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YG "블랙핑크 리사 확진→3인 음성…전원 백신접종"

수정 2021.11.25 14:37입력 2021.11.25 14:37
블랙핑크/사진=YG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시행한 검사에서 지수·로제·제니가 음성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소속사는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YG 측은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다"라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댓글 SNS공유 스크랩

오늘의 토픽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