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시계아이콘01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차 내년 상반기 자율주행 시범서비스 시작 "아이오닉 5는 자율주행 완벽 동반자"
기아 신형 '니로' 세계 최초 공개
벤츠·BMW·아우디 등 수입차 대표 전기차 한국서 처음 선보여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가자들이 현대차의 아아오닉5 자율주행차를 살펴보고 있다./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제훈 기자, 이기민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관련 종합전시회인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다.


이전 서울모토쇼였던 명칭을 전동화 및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바꿔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끈 주인공은 단연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아이오닉5였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의 ‘신형 니로’도 눈길을 끌었다. 벤츠와 BMW, 아우디 등 주요 수입차 회사들은 신형 전기차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유원하 현대차 부사장(국내사업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현대차 "내년부터 완전자율주행차 서울 운행"

현대차는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내년 상반기에 서울 도심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서 ‘로보라이드(RoboRid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보라이드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활용해 탑승객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다. 레벨4는 운전자 개입 없이 자동차의 인공지능(AI)이 알아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다. 현대차가 국내 자율주행 환경에 맞도록 직접 개발한 아이오닉5 자율주행차가 서비스에 투입된다.


사이먼 로스비 현대스타일링담당 상무는 "아이오닉5는 퍼스널 모빌리티를 자율주행의 영역으로 확장시킬 가장 완벽한 동반자"라며 "전동화에 이어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경험과 가치를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이날 친환경 SUV(스포츠유틸리티) 모델인 ‘디 올 뉴 기아 니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니로는 1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이다. 차량 전면에 기아의 시그니처인 타이거 페이스 디자인을 넓게 확장시켜 독특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내년 1분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고, 상반기에 전기차 모델이 나온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이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가자들이 BMW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벤츠·BMW·아우디 순수전기차 모델 한국서 첫 선

이날 전시회에서 수입차 회사들은 신형 전기차 모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BMW코리아는 순수전기 플래그십 모델인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했다. 준대형 SUV 전기차인 iX는 수직형 키드니 그릴이 적용돼 새롭고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이 특징이다.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BMW그룹코리아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모빌리티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도 전기 세단 ‘더 뉴 EQS’를 선보였다. 더 뉴 EQS는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EQ가 처음 선보이는 럭셔리 전기 세단이다. 토마스 클라인 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더 뉴 EQS는 벤츠의 철학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럭셔리 전기 세단 세그먼트의 기준을 정립하는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벤츠 주요 모델


아우디코리아는 전기 SUV ‘Q4 e-트론’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최대 520㎞의 긴 주행 거리 등이 장점이다.


이 밖에 마세라티는 고성능 스포츠카인 ‘MC20’과 하이브리드 SUV ‘르반떼 GT 하이브리드’로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포르셰는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을 선보였다.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가자들이 마세라티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간판 바꿔 단 ‘서울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 공개

격변하는 자동차 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명칭을 바꿔 개최한 올해 모토쇼의 주제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이다. 전 세계 6개국, 1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AD
[서울모빌리티쇼]"내년 서울서 완전자율주행차 달린다"(종합)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가자들이 아우디의 신차 5종 발표를 바라보고 있다./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처음 도입하는 행사들도 많다. 모빌리티 분야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가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 기술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도 마련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