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그룹의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엘앤비(신세계L&B)는 호주와인협회와 함께 한국·호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2021 호주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1일까지 신세계엘앤비의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에서 진행되며 약 50여종의 호주 와인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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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테마는 메이드 아워 웨이로, 자연에서 전통과 도전 정신으로 만들어진 호주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와인 잔이나 오프너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캔 와인부터 쉬라즈 레드 와인, 피노누아와 샤르도네 등이 판매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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