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진짜 백신 맞았다니까요" 핼러윈 앞에 위드 코로나 '흔들'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위드 코로나' 앞두고 이태원 핼러윈 축제
다닥다닥 붙어 길거리 흡연 일부는 아예 마스크 안 쓰고 거리 활보
'할로윈데이' 앞두고 방역수칙 위반 이태원 클럽 등 272명 적발

[르포]"진짜 백신 맞았다니까요" 핼러윈 앞에 위드 코로나 '흔들' 31일 핼러윈 데이 당일 저녁 인산인해를 이룬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거리의 모습. '안전한 이태원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해달라는 현수막 아래 20~30대 청년들이 몰려있다. 윤슬기 기자 seul97@
AD


[아시아경제 윤슬기 기자] "안전한 이태원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해주세요!", "2차 맞았어요!", "백신 맞았다니까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은 코로나19를 잊은 듯한 젊은 사람들로 불야성을 이뤘다. 이날 이태원에서 만난 청년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니 괜찮다"라고 입을 모았다.


저녁 8시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에는 수많은 젊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태원에 있는 대부분의 술집은 사람들로 가득 찼고, 거리는 앞뒤 사람과 몸을 비비며 움직여야 할 정도로 비좁게 느껴졌다. 일부 시민들은 이날 함께 온 지인들과 떨어졌는지 핸드폰으로 연신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있었다.


차량들의 경적음과 안전 지도를 하는 경찰들의 호루라기 소리가 도로를 가득 메웠지만, 시민들은 아랑곳 않고 가게에서 나오는 음악소리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핼러윈을 즐겼다. 시민들이 착용한 마스크만 빼면,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갔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이태원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민들이 이렇게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에도 이태원에 모인 것은 31일 기준 18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87.6% 수준의 백신 접종 달성하면서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결과로 보인다.


서초구 반포동에서 왔다고 밝힌 20대 여성 A씨는 "2차 백신을 맞아서 그런지 코로나 감염 두려움이 크지 않다"라고 말했다. A씨는 "음식점이나 술집에서도 큐알(QR)코드를 찍은 뒤 입장할 수 있고, 또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있다. 방역수칙만 잘 지키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라며 "뉴스 보니까 코로나 감염이 돼도 독감 걸린 수준인 거 같다"고 말했다.


[르포]"진짜 백신 맞았다니까요" 핼러윈 앞에 위드 코로나 '흔들' 개방형 술집에서 핼러윈 데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윤슬기 기자 seul97@


또 다른 이태원 골목에서 만난 30대 여성 B씨의 생각도 비슷했다. B씨는 자신이 2차 백신 접종자임을 강조하면서 "지금 젊은 사람들 접종 완료자 비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렇게 (핼러윈 데이 같은 날) 즐기려고 백신 맞은 거 아니냐. 어차피 내일부터 위드 코로나인데 괜찮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핼러윈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이태원 거리 곳곳에서는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소를 어렵지 않게 포착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쓰는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켰지만, 마스크를 아예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다.


또 인파가 몰리면서 사람들이 거리에 밀집되다 보니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태원 골목의 한 술집 앞에서 만난 40대 남성은 자신이 핼러윈 데이를 즐기러 온 사람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요즘 젊은 애들은 어떻게 노는지 보려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신은 맞은 것과는 별개로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는데 길거리에 마스크 안 쓰고 담배 피는 사람들이 거리에 널려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르포]"진짜 백신 맞았다니까요" 핼러윈 앞에 위드 코로나 '흔들' 이태원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윤슬기 기자 seul97@


실제 이태원 거리는 술집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담배를 피는 사람들과,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감염이 우려되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


한편 핼러윈 데이를 맞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방역당국 방침에도 전국 곳곳에서는 방역 수칙 위반으로 단속된 업소가 속출했다.


31일 경찰은 지난 29일 서울에서만 7건, 272명이 방역 수칙 위반으로 단속됐다고 밝혔다. 이태원에서는 일반음식점이지만 사실상 클럽 형태로 운영하는 업소가 오후 10시를 넘겨 영업하다 단속됐고, 강남에서도 무허가 클럽이 집합제한 지침을 어겼다가 적발됐다.


인천에서도 29~30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20곳에서 141명이 방역 수칙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 가운데 유흥주점 5곳과 홀덤펍 1곳은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영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AD

부산 서면의 한 감성주점에서는 30일 오전 6시 57분께 업소 허용 인원인 122명의 2배 가까운 손님 237명을 입장시킨 채 핼러윈 행사를 진행하다가 적발됐다. 이날 해운대 유흥주점 2곳의 업주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