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수소 함께 키우자" 재계 삼각동맹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포스코·롯데케미칼·삼성ENG
국내외 수소사업 개발 MOU
인프라 구축 비용·시간 들어
가치사슬 육성에 힘모으기로

"수소 함께 키우자" 재계 삼각동맹
AD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수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 바람이 거세다. 수소는 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고 기존 화석연료 대비 접근성이 좋아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꼽는다.


다만 수소 자체가 아무리 뛰어난 연료원이라 해도 그간 100년 넘는 기간 동안 다져진 석유 인프라를 대체하기까진 적잖은 비용과 시간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기업 차원에서 서로 손잡는 일이 늘어나는 건 배타적으로 경쟁하기보다는 수소 가치사슬을 전방위적으로 키워내는 게 먼저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포스코와 롯데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은 28일 ‘국내외 수소사업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번 MOU에 따라 세 회사는 친환경 수소로 꼽히는 블루·그린수소를 해외로부터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를 궁극적인 친환경 연료로 보는데 국내에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기반이 약해 앞으로 해외로부터 수소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세 회사는 국내외 수소사업을 개발하고 투자·운영하는 과정에서도 함께 하기로 했다. 각 회사마다 분야별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자산, 그간의 성과를 공유해 시너지를 내겠다는 얘기다. 앞서 지난 7월 암모니아 협의체를 꾸리는 한편 말레이시아 사라왁 지역의 블루·그린수소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주정부와 함께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병옥 포스코 산업가스·수소사업부장은 "각 산업군 대표기업이 협력해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경쟁력 있는 해외사업을 선별하고 바잉파워(구매력)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소 함께 키우자" 재계 삼각동맹 당진휴게소 부지에 들어선 수소충전소 2호점<이미지출처:연합뉴스>


포스코는 지난해 수소사업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며 2050년까지 그린수소 500만t 생산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탄소배출이 많은 고로 대신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상용화해 2050년까지 단계별로 대체키로 했다. 아울러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기 위해 호주·중동 등 재생에너지 기반을 잘 갖춘 지역의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여러곳에 참여하고 있다. 수소 운송·저장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암모니아 추출기술도 여러 연구기관과 함께 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2030년까지 국내 수소 수요의 30%를 공급하겠다는 수소사업 로드맵을 지난 7월 발표했다. 현재 국내에서 부생수소 생산량이 가장 많은 데다 다른 계열사 인프라까지 활용키로 하는 등 그룹 차원에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역시 수소와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탄소중립 사업모델을 갖추고 있다. 설계·조달·시공(EPC) 경험이 풍부한 데다 기술전문성, 해외 네트워크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는 "다양한 글로벌 거점 운영경험, 효율적인 생산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로 수소경제 활성화, 탄소중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수소 함께 키우자" 재계 삼각동맹 27일 전북 익산의 두산퓨얼셀 공장에서 열린 1차 기술교류회에서 두산퓨얼셀 문형원 본부장(왼쪽부터), 이승준 본부장, SK에너지 강동수 단장, 장호준 에너지솔루션담당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에너지와 일찌감치 연료전지 개발에 뛰어들었던 두산퓨얼셀도 이날 업무협약을 맺고 각사의 기술과 인프라 등을 함께 활용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수소충전형 연료전지(트라이젠)와 고순도 수소제조시스템 최적 연계기술을 개발키로 했다. 이와 함께 분산발전, 현장에서 생산된 수소를 충전하는 온사이트 수소충전 거점 사업도 같이 하기로 했다.


공동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전일 열린 1차 기술교류회에서는 향후 공동 사업 일정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한편 트라이젠 연료전지 성능시연회를 진행했다. 트라이젠 연료전지는 수소충전방식으로 도심에서 전기나 열, 수소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다. 기존 주유소와 같이 도심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을 갖춰 분산발전과 전기·수소충전을 한 곳에서 구현하는 게 가능해진다.


AD

연료전지 기술개발과 제작·납품을 두산퓨얼셀이, 이곳에서 만든 수소를 차량에 주입하도록 정제하는 기술을 SK에너지가 맡는 식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르면 내년 중 제1호 친환경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현재 수소충전소의 경우 운영수익성이 낮은데 이를 보완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는 "2050년 이전에 탄소순배출 제로를 달성하도록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