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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 알리기 나선 편의점…"상품 출시부터 할인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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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 알리기 나선 편의점…"상품 출시부터 할인 쿠폰까지" GS25가 패션 브랜드 크리틱과 손잡고 '독도 바람막이'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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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주요 편의점들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비보이팀 갬블러크루와 독도 알리기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로 송출한다. 세계 비보잉 대회를 석권한 갬블러크루의 멤버 브루스리, 타조, 러쉬, 킬, 디엔드, 누들 등 6명이 영상 제작에 동참했다.


GS25가 기획하고 패션 브랜드 크리틱이 디자인한 '독도 바람막이'도 출시된다. 독도 실사 이미지가 바람막이 전후면에 감각적으로 디자인됐으며 '독도를 가슴으로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아 독도의 위도와 경도를 왼쪽 가슴 하단에 새겨 넣었다.


GS25는 독도 알리기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후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캠페인 동참을 인증한 사람 중 200명을 추첨해 독도 바람막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독도의 날’ 알리기 나선 편의점…"상품 출시부터 할인 쿠폰까지" CU가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에서 ‘1025 독도 꼭 알아야하는 그날의 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CU는 오는 25일까지 독도의 날을 맞아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에서 ‘1025 독도 꼭 알아야하는 그날의 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도 이름 변천사, 최초의 공식 기록 등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스토리가 매일 공개된다.


캠페인 알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시물을 친구에게 공유한 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1025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쿠폰은 도시락, 디저트 등 10여 종의 CU 인기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CU는 1만명 이상이 이벤트에 참여 시 독도발전기금 1000만원을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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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는 법안이 발의됐을 정도로 독도 수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1만5000여 점포를 통해 생활 속에서 고객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독도사랑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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