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예금보험공사는 8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본사에서 '2021년 대학(원)생 우수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의 금융안전망 강화 및 예보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한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진행됐다.
총 18편의 논문이 응모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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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예보 사장은 "최신 경제·금융의 주요 이슈들을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다루는 논문들이 많았다"며 "수상작들이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시대를 예측하고 대안을 준비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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