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현대엔지니어링 현직자 노하우 전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청년들의 서류전형 합격률을 높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예비 일잘러로 보이는 자기소개서 작성법'라이브 취업 특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 밤 9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특강에는 LG전자 B2B 영업직, 현대엔지니어링 플랜트 설계직 현직자가 취업 노하우 전수에 나선다. 24만명 이상의 취준생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버 제이콥(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과 취업 라이브 특강 및 취업 고민상담 코너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특강에서는 현직 대기업 근무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물론 자소서 작성을 위해 필요한 기업별 직무정보와 직무수행에 필요한 핵심역량 등 현실적인 직무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LG전자와 현대엔지니어링 2개 기업의 현직자가 이번 라이브 특강에 참석한다.
취업 라이브 특강은 취업 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취업고민 사연을 미리 신청하면 현직자가 직접 고민 사연을 선정하고 라이브 특강 시 채택된 고민에 대한 조언과 함께 현직자 멘토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10월 21일에 개최되는 올해 마지막 라이브 취업 특강에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 현직자를 초청해 현실적인 기업별 조직문화와 직무정보를 제공하고, 청년구직자의 취업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심기업 및 직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