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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TV 광고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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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TV 광고 방영 사진=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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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정식품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신규 TV 광고를 방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광고는 새롭게 선정된 모델인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함께했다. 광고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동물성 영양과 식물성 영양을 균형 있게 채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육아맘 친구를 위한 센스 있는 선물로 베지밀 영유아식을 전하는 내용이다. 모델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로 균형 잡힌 초기 유아식의 중요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기초로 발육에 필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골고루 담은 제품의 특성을 신뢰감 있게 전한다는 평이다.


베지밀 영유아식은 콩을 직접 갈아 만든 콩 원액과 영양 규격에 맞춰 필수 영양성분을 설계한 성장기용 조제식이다. 비타민, 무기질 등 기초 영양성분에 성장발달에 필요한 성분인 베타카로틴, 올레인산 등을 강화했으며, 두뇌발달과 장내 유익균 생성을 돕는 각종 영양성분이 포함돼있다.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과 '베지밀 토들러 우리콩' 등 총 6종 구성으로 생후 6개월~12개월을 위한 '인펀트 1단계', 12개월~24개월을 위한 '토들러 2단계', 24개월~36개월을 위한 '토들러 3단계'로 나눠져 월령별로 맞춤형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HACCP 인증으로 제품의 안전성이 높고 팩에 담긴 액상 형태로 상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새로운 베지밀 영유아식 광고 영상은 TV와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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