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웃게 만든다."
미소랑골프가 으뜸 드라이버(사진)를 선보였다. "가격에, 품질에, 승리감에 세 차례나 혼자 미소 짓는다(Smile at the price, smile at the quality again, smile to yourself in triumph)"는 제작사 측 자랑이다. "아마추어골퍼들이 쉽게 비거리 향상과 방향성 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초경량(256g), 초반발(0.879), 초대형 헤드(505cc)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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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C방식 판매로 유통과정에서 원가상승 요인은 완전히 없앴다. 광고비와 인건비를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판매한다는 취지다. 홈페이지에 원가를 공개하고, 신속한 A/S가 이어진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구매할 수 있다. 골퍼의 취향에 맞춰 1대1 피팅을 해준다. 포인트 레슨까지 펼친다. 미소랑골프는 "골프채의 불합리한 가격 구조를 앞장서서 변화시키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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