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지난 16일부터 거래가 재개된 아시아나항공이 거래 재개 후 이틀 연속 약세다.
19일 오전 9시45분 기준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1200원(6.43%) 내린 1만7450원에 거래됐다. 거래 첫 날인 지난 16일에 2.86% 하락한 데 이어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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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과의 완전 통합까지 2년 이상 남아있는 가운데 의미있는 여객 수요 회복은 내년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수 있어 당분간 순손실이 누적(자본 축소)될 가능성이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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