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제주) 박창원 기자] 제주시내와 가장 가까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호테우해변'의 아침 모습이다.
지금 뜨는 뉴스
아름다운 해변을 이용하고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린 사람들도 문제지만, 이 곳은 어디에서도 쓰레기를 모아 버릴 수 있는 곳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쓰레기장으로 변한 제주'이호테우해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62707155297552_1624745752.jpg)
![[포토] 쓰레기장으로 변한 제주'이호테우해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62707162897554_162474578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