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유행 이끈 '국민템'들의 원조 기업은?
독창적 디자인 사랑받은 제품, 디자인 따라한 모방 제품 수두룩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코멕스산업, 청정물병. [사진제공=코멕스산업]
AD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는 제품들에는 그 디자인을 똑같이 따라하는 모방 제품들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원조 제품은 쏟아져 나오는 유사 제품들 속에서도 따라 해도 따라 갈 수 없는 독보적인 오리지널리티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다. 뛰어난 디자인과 편리한 활용성으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 제품들을 소개한다.


냉장고 보관에 최적화된 오리지널 사각형 물병, '청정물병'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사각형 냉장고용 물병의 원조는 코멕스의 '청정물병'이다. 각진 형태가 드물던 물병 시장에, 정사각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코멕스 청정물병은 모서리 부분에 위치한 물병 주입구와 손잡이가 있다.


모서리에 위치한 주입구는 물을 따를 때 균일한 양이 일정하게 흐르기 때문에 물이 왈칵 쏟아질 염려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는 폭이 넓어 안정감이 있으며, 뛰어난 그립감으로 손힘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도 사용하기 좋다.


물병 뚜껑의 실리콘까지 분리 세척이 가능해 더욱 깔끔히 세척할 수 있다. 또 트라이탄 소재로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0℃~106℃에 이르는 몸체 내냉·내열 온도로 차가운 음료는 물론 뜨거운 음료까지 담아 사용할 수 있다. 1.4L, 1.9L, 2.3L 등 3가지 용량에 그린, 옐로우,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용도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코멕스산업, 지금은 렌지타임.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시그니처 레드 컬러 돋보이는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의 대명사, '지금은 렌지타임'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붉은색의 용기. 그 원조는 50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코멕스)이 2017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지금은 렌지타임'이다. 눈길을 사로 잡는 레드 컬러와 동글동글 귀여운 디자인에 높은 활용도로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은 지금은 렌지타임은 신선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한 2019 글로벌 생활명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플라스틱 소재라 쉽고 간편하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뚜껑을 열지 않고 스팀홀만 열어 간단히 조리하도록 개발돼 음식의 수분이 유지되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에그(340ml)', '라이스(380ml)', '수프(800ml)', '누들(1.2L)', '패밀리(2.6L)', 넉넉한 사이즈에 채반이 내장돼 통닭·냉동피자 등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멀티쿠커(24cm)’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코멕스산업, 크리스탈 물병. [사진제공=코멕스산업]


해외서 사랑받는 비정형 디자인 물병의 원조, '크리스탈 물병'

굴곡이 있는 비정형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크리스탈 물병은 2007년 코멕스에서 출시한 물병이다. 출시 이후 유사한 디자인의 카피 제품이 등장했지만 현재까지 판매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오리지널 제품이다.


코멕스 '크리스탈 물병'은 심플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 덕분에 해외에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물이나 음료를 넣으면 청량함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에, 1L 용량의 사이즈에 슬림 하면서 굴곡 있는 비정형 디자인은 코멕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오리지널리티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PET 소재로 한 손으로 물병을 꺼내고 잡기 편리하며, 냉장고 도어포켓에 들어가는 사이즈라 어디에서나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스메그코리아, 냉장고. [사진제공=스메그코리아]


레트로 냉장고 디자인 열풍을 일으킨 스메그코리아 냉장고

빈티지한 디자인에 파스텔톤 컬러의 레트로 냉장고가 몇 년 전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트로 스타일 냉장고를 유행시킨 원조 브랜드는 스메그다.


이탈리아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1950년대 복고풍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곡선과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적용했다. 화이트·크림·파스텔 그린·파스텔 블루·레드 등 독보적인 컬러감은 MZ 세대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 효율 모두를 만족시킨다. 고르게 냉기를 순환시키는 '멀티플로우 쿨링시스템'과 '슈퍼 콜드서랍'으로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물병·냄비, 친숙한 디자인 국민 아이템…오리지널을 찾아라 모나미, 모나미 153. [사진제공=모나미]


60년 동안 한국인과 함께한 국민 볼펜 디자인 '모나미 153'

흰색의 몸체에 까만색 팁, 심플한 디자인에 간편한 사용성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은 국민 볼펜의 모습이다. 국민 볼펜의 원조 기업은 국내 문구업계를 선도하는 '모나미 153'이다.


한국인이 쓰는 볼펜의 대명사 모나미 153은 1963년 처음 출시돼 만년필과 펜촉이 주를 이루던 문구 시장에서 국민 볼펜으로 성공했다.


AD

국내 자체 기술로 만들어낸 국내 최초의 볼펜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덕에 지금까지도 국민 볼펜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헤리티지 디자인을 살려 새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으로 문구 매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