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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추가 유치 발표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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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추가 유치 발표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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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운영중인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 신규로 국제학교 유치를 추진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서도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JDC는 지난 5월 17일 영어교육도시 내 신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설립의향 학교가 미국계 1곳과 영국계 1곳인 것으로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JDC의 자회사인 ㈜제인스가 노스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영국), 브랭섬홀 아시아(캐나다), 세인트존슨베리 아카데미 제주(미국) 등 3개교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한국국제학교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스쿨(KIS) 제주캠퍼스도 사립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추진 중인 국제학교 2개교가 개교를 하게 되면 총 6개의 글로벌 국제학교가 한 곳에 모인 국내 최대의 국제영어학교 단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국제학교 추가 유치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입학을 통해 자녀와 함께 이주 생활을 해야하는 가족들도 늘어나 주변 생활인프라 수요도 큰 폭으로 늘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발표 시기와 맞물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 하이엔드(High End)급 단지로 조성된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이 서울 강남구에 홍보관을 오픈하고 서울과 수도권 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에 들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은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완공되었으며, 지상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175㎡(구 53평형) 규모로 총 84개 실로 단지화 된 생활형숙박시설이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의 가장 큰 장점은 각종 부동산 규제정책에 비교적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분양시 비규제지역은 대출과 규제에서 자유롭고 자금조달 계획서를 제출할 의무도 없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파트 투자의 대안으로 관심받고 있다.


영어교육도시라는 주변환경에 따라 장기임대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미 이 지역에서는 국제학교에 입학하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이주를 하는 경우가 많아 임대료로 대략 연간 3,000~5,000만원 정도의 연세를 선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럴 경우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은 지역내에서 가장 넓은 전용면적 53평에 신축이라는 이점을 갖추고 있어 향후 임대료가 가장 비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은 설계에서도 서울 강남권 최고급 주택형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호실에는 오픈형 발코니와 3개의 욕실로 설계됐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단지를 위해 영어교육도시에서는 드물게 모든 주차를 지하에 하도록 조성됐다. 주차대수 또한 세대당 1.48대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타입별로 다락방, 지하창고 등 알파공간을 마련하고 최고급 아파트 수준의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에어컨 등 생활가전과 각종 주방가구도 무상옵션으로 빌트인돼 있다.


이와함께 단지 내에서는 호텔급 여성전용 사우나와 파우더룸, 가족영화관, 피트니스센터 등이 운영돼 거주자 편의를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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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 서울 홍보관은 강남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하루 수차례 정기적인 소독을 하고 있으며 홍보관 내 분사소독기,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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