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OK저축은행이 18일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출시했다.
대상 상품은 OK저축은행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로 판매대상은 개인이다. 금리는 3개월 단위로 변동되며 금리는 연 1.7%(세전)다. 총한도는 1000억원이다.
이자는 하루 만에 해지해도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해지 시 원금과 이자가 바로 지급돼 단기자금 관리에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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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고객의 자금 운용 니즈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상품과 금리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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