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불합격 이유라도 알자"…'채용탈락 사유고지법' 취준생 도움 될까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채용 탈락하면 14일 이내 이유 고지하는 '사유고지법'
"채용 과정 신뢰 커질 것" 취준생 10명 중 9명 법안 환영
일각선 "구직자 자신감만 떨어뜨릴 수도" 우려
고용 창출하는 기업에 추가 부담 줄 가능성도

"불합격 이유라도 알자"…'채용탈락 사유고지법' 취준생 도움 될까 기업 현장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관계 없음 /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취업준비생(취준생) 김모(26) 씨는 최근 입사 면접을 본 회사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김 씨는 "여러모로 준비가 부족했던 면접이라 상심은 크지 않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미흡해서 떨어졌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면 다음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취준생이 채용 시험에서 불합격했을 때 구체적 이유를 설명하는 이른바 '채용탈락 사유고지법'이 발의되면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 취준생들은 이같은 법안을 환영하고 있다. 불합격 사유를 알고 나면 다음 입사 면접이나 시험을 준비할 때 유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불합격 사유의 의무 고지가 기업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난달 11일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채용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은 취준생이 채용시험에서 불합격했을 때, 기업 측에서 14일 이내에 불합격 사유를 고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현행 채용절차법은 구직자가 채용되면 지체없이 알리도록 하고 있지만, 불합격했을 때 이를 고지하거나 불합격한 이유를 알릴 의무는 없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불합격 사유를 알고자 하는 구직자에게 채용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며 "구직자의 알 권리 증진을 위한 것"이라고 법안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불합격 이유라도 알자"…'채용탈락 사유고지법' 취준생 도움 될까 지난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서 관람객과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대부분의 구직자는 불합격 사유 고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사이트 '인크루트'가 지난달 24~26일에 걸쳐 취업 준비 경험이 있는 성인 6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9명(93.2%)은 '기업이 탈락 사유를 고지했으면 좋겠다'고 답변했다.


응답자들은 불합격 사유를 원하는 이유에 대해 '최소한의 피드백이라도 받고 싶다'(35.2%), '분명한 탈락사유를 확인해야 납득할 수 있다'(27.2%), '그래야 공정한 채용이 가능하기 때문'(18.7%) 순으로 답했다.


그러나 불합격 사유 고지가 오히려 취준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사측으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여러 번 받다 보면 자존감 하락 등 구직자의 심리에 악영향을 주지 않겠느냐는 지적이다.


또 불합격 사유 통보는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추가 부담이 될 수 있다. 수백명이 넘는 인원 가운데 공채로 합격자를 뽑는 경우, 응시자에게 일일이 불합격 사유를 고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채용 업무를 맡는 부서 없이 사장이 직접 직원을 뽑는 영세업체의 경우에도 부담이 가중된다.


이렇다 보니 채용탈락 사유고지법에 대한 취준생들의 의견은 판이하게 엇갈렸다.


졸업 후 구직활동에 전념하고 있다는 취준생 A(26) 씨는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난처한 일 중 하나가 면접인데, 면접을 보고 나서도 내가 잘한 건지 못 한 건지 구분이 잘 안 된다"라며 "기업 측에서 응시자들에게 부족했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을 알려주면 구직활동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불합격 이유라도 알자"…'채용탈락 사유고지법' 취준생 도움 될까 일자리허브센터에서 취업 상담을 받는 구직자들. / 사진=연합뉴스


또 다른 20대 취준생 B 씨는 "불합격 이유라도 알려주면 내가 왜 떨어졌는지 납득하기 쉽고, 채용 과정에 대한 취준생들의 신뢰도 올라갈 것"이라며 "기업 입장에서도 이득이 될 거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반면 불합격 사유 고지가 취업 활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퇴사 후 최근 다시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C(29) 씨는 "탈락 후 피드백을 받아봤자 온통 부정적인 이야기만 쓰여 있을 텐데, 오히려 취준생들의 자신감만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고 본다"며 "보통 채용시험에서 한번 탈락하면 소위 '멘붕'을 겪어서 고생하는데 굳이 사유까지 알아야겠나"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는 이같은 법안이 기업들의 채용 절차에 부담을 줘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채용 과정에서 탈락한 구직자에게 사유를 설명하라고 강제하는 것은 기업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지금도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거의 안 하려는 분위기인데, 이같은 부담 때문에 오히려 신규 구직자들을 더욱 꺼려할 수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AD

그러면서 "이렇게 되면 기업들은 지금보다도 신입 사원보다 상시 채용이 가능한 경력직을 더욱 선호할 수 있게 된다"라며 "오히려 청년들에게 더욱 피해가 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