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건홀딩스는 자회사인 이건그린택이 폐기물관리법 제25조제9항 허가받은 사업장 내 보관시설 외 폐기물 보관의 사유로 폐기물 종합재활용업’에 대한 영업정지 1개월을 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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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종합 재활용업에 대한 영업정지1개월"이라며 "연간매출액에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정처분명령 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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