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계룡건설, ‘동탄2신도시 내 최적입지’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 금일 당첨자 발표해 눈길

시계아이콘02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공세권, 숲세권 등 쾌적한 녹지 품은 단지 인기
-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 평균 16.8 대 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일반공급 마무리해 정당계약도 순항 예상

계룡건설, ‘동탄2신도시 내 최적입지’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 금일 당첨자 발표해 눈길
AD

여가시간의 증가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공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 3월 직방이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택공간 선택시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와 외부구조 요인’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6%가 ‘쾌적성-공세권·숲세권(공원, 녹지 주변)’을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중교통이나 도로 등 교통 편리성(12.7%)보다도 2배 이상 높은 응답률이다.


집 가까이에 대형 공원이 있으면 깨끗한 공기와 자연을 즐길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 공원 내 조성되는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공원 조망까지 확보된 경우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분양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지난달 서울시 강동구 고덕1지구에서 분양한 ‘고덕강일 제일풍경채’는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인 데다 고덕수변생태공원, 명일공원 등이 가까운 공세권 단지로 주목을 받으며 1순위에서 평균 150.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울산 남구에서 분양한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도 총 면적 371만㎡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한 단지로 인기를 끌면서 1순위 평균 309.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공원 인근으로 상권이 조성돼 있다면 금상첨화다. 특히 지역 내 중심상업지구와 연결돼 있다면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풍부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생활편의성까지 갖추게 돼 인기는 더욱 높아진다.


업계 관계자는 “공원처럼 녹지가 가까운 주거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손쉽게 야외활동까지 가능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주목받는 곳이 됐다”라며 “공원 주변에 상권까지 갖추게 되면 지역 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을 확률이 높아지는데다 집 주변에서도 편리하게 상권이용이 가능해 주거선호도는 더욱 높아 눈여겨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녹지 인프라인 호수공원과 중심상권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가 금일 당첨자 발표 예정으로 주목된다.


경기도의 인기 지역인 동탄2신도시에 계룡건설이 선보이는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경기도 화성시에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74㎡?84㎡ 중소형 면적으로 총 762가구로 조성된다.


실제로 이 단지는 지난 7일 진행한 일반공급에서 평균 16.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성황리에 일반공급을 마쳤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A87블록은 동탄2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로 여겨진다. 우선 단지는 축구장 105개 면적인 75만여㎡ 규모의 동탄 호수공원을 한걸음에 이용 가능하다. 동탄 호수공원 일대가 문화, 쇼핑, 휴양시설 등이 들어서는 수변친화형 문화·상업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며, 단지 앞에는 중심업무지구가 위치해 진정한 도심 속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게다가 단지는 호연초를 품은 ‘초품아’ 아파트면서, 인근에 서연중·고, 동탄7고(예정)가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다. 또한 동탄 신도시 내 롯데백화점(예정),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등 대형편의시설의 이용도 편리해 3040 주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두산중공업, LG전자 등 대기업과 동탄테크노밸리, 화성일반산업단지, 동탄오산산업단지를 비롯한 대형 산업단지들이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동탄대로, 동탄순환대로 등의 동탄2신도시의 주요 도로망으로 접근성이 좋아 SRT 동탄역,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광역으로의 출퇴근도 편리하다.


특히 동탄역의 경우에는 서울 2호선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광역철도(GTX) A노선이 2023년경 개통될 예정이라 서울 강남권 접근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은 매매가 대비 저렴한 보증금에 최장 10년(2년마다 계약)동안 거주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된다. 취득세, 보유세 부담도 없으며, 올해 10월 입주가 가능해 이사에 따른 심적부담도 적다.


계룡건설이 시공하는 만큼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의 우수한 상품성도 눈에 띈다. 대부분의 가구가 남향 위주로 구성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현관 팬트리, 알파룸 등을 통해 넓직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주방에도 동선을 고려한 ‘ㄱ’자형 주방 등을 적용해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74㎡A 타입의 경우 4베이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자연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며 캐리어, 캠핑·스포츠 용품 등 부피가 있어 보관이 쉽지 않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현관 팬트리를 제공한다. 안방에 위치한 알파룸은 창이 나있어 기존 알파룸과 달리 어둡지 않고 채광과 환기 가능한 하나의 공간으로 드레스룸이나 취미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천장에는 무선AP가 설치돼 있어 별도의 무선 공유기 없이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다.


84㎡A 타입은 74㎡A 타입과 마찬가지로 4베이 맞통풍 판상형 구조지만 74㎡A 타입에 없는 주방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이 시공된다. 주방 팬트리는 시스템 선반을 설치 주방용품이나 큰 냄비, 대용량 식재료까지 다양하게 분류해서 수납이 가능하며 팬트리 내부 천장에 LED등을 설치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안방 드레스룸에도 ㄱ자로 시스템 선반이 갖춰져 있어 옷은 물론이고 캐리어와 같은 부피가 있는 물건도 수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은 판교, 과천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기도 인기지역 동탄2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인데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비용으로 거주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평균 16.8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송동공원과 호수공원을 코 앞에서 누릴 수 있는데다 중심상권과 우수한 학군까지 인접해 어떤 단지보다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한국은행, 서울식물원 등 다수의 건축물을 건설한 노하우를 갖춘 계룡건설이 선보이는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 정당계약에서도 순항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AD

한편, 동탄 호수공원 리슈빌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다. 홍보관은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에 한해서만 방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발생국가 방문자, 발열, 호흡기 환자, 노약자 및 영유아, 마스크 미착용자 등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