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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흥행 열기 이어간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 온라인 공개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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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세대의 풍부한 단지내 고정수요와 운정3지구 첫 입점 단지내상가
- 지상 1~2층, 13개 실 규모… 오는 12일(수) 온라인 공개 입찰 실시 예정

아파트 분양이 흥행한 단지에서 후속으로 선보이는 단지내상가가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성공 분양을 통해 이미 수요자들에게 배후 수요, 입지, 상품성 등이 검증된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울산 동구 서부동에서 분양한 울산 지웰시티 자이 1, 2단지 단지내상가는 단기간에 완판됐다. 울산 지웰시티 자이 1, 2단지는 지난해 5월 분양 당시 울산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각각 6.9대 1, 6.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 성공 단지라는 인식은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집값 상승은 주변 상가나 오피스텔 등 다른 부동산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의 공개 입찰을 오는 12일(수) 실시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는 지상 1~2층, 13개 호실로 1,01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의 고정수요와 인근 운정 디에트르 더 퍼스트(820세대), 파주운정3 A26블록(신혼희망타운, 728세대), 초롱꽃마을10단지(1,000세대) 등 총 2,548세대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인해 중심 상권은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반면 단지내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시장 상황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현재 장기간 지속되는 저금리 기조와 함께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아파트 등의 주거 상품을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어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이 흘러 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는 운정3지구의 첫 입점 단지내상가로 인한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7월 입정이 예정돼 낙찰 후 투자금 회수가 빨라 바로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는 e편한세상의 브랜드까지 더해진 단지내상가로 투자처로서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 상가는 인근에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계획돼 있고, 가좌천과 대규모 공원용지가 가까워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 상가는 집객유도를 위한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주출입구와 부출입구를 연계, 단지내 조경시설까지 연계된 배치로 입주민들 이용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는 오는 5월 12일(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이나 직장에서 PC와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입찰 신청 자격 제한이 없기 때문에 투자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단지내상가가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는 월급뿐 아니라 매달 들어오는 임대료를 통해 이른바 제2의 월급이라 불리는 추가 수익을 확보해 미리 노후를 대비하려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의 관심 고객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향후 추첨을 통해 제주도 숙박권 및 호텔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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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하며, 입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입점은 오는 7월 예정이다.

아파트 흥행 열기 이어간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 온라인 공개 입찰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단지내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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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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