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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4주년연설] 무협, 대통령 '제조업 혁신·신산업 육성' 의지 "바람직한 방향"

수정 2021.05.10 16:01입력 2021.05.10 15:37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 기대감

[文4주년연설] 무협, 대통령 '제조업 혁신·신산업 육성' 의지 "바람직한 방향"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마치고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경제회복을 강조한데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무역협회는 이날 특별연설과 관련해 "제조업 혁신, 신산업 육성과 벤처 활력 지원, 핵심 산업의 국가전략산업화 등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 삼아 우리 경제가 회복과 포용, 도약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최근 수출 경기 회복과 빠른 경제 반등에 대한 기대는 정부의 철저한 방역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한 산업별 대응 지원과 민간의 끊임없는 해외시장 개척 노력의 결과이며, 민관이 긴밀히 대화하고 협력했기에 가능했다"며 "남은 임기 동안 정부가 기업과 더욱 소통을 강화해 규제혁신과 제도적 지원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무협은 또 "무역업계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앞당길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주도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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