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현대중공업지주는 자회사인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아시아 소재 선사와 6371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5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현대중공업의 2019년 매출 11.6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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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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