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6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0.74% 오른 13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4만 9284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58.86% 수준이다. 넷마블은 국내 최대의 모바일게임 지주사로 알려져 있다.
2월 15일 메리츠증권의 김동희 연구원은 '신규 게임 출시와 실적에 대한 Hit Ratio가 높아진 넷마블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필요함. 2021년에도 1분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NBA 볼스타즈', 2분기 ‘제 2의 나라’, 하반기에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 그 중에서도 ‘제2의 나라’는 최근 사내테스트를 통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 나오고 있어 성공이 기대됨. 보유 현금을 활용한 적극적인 M&A 전략도 지속함. '이라며 넷마블의 목표가를 18만 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넷마블을 2만 4235주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만 9826주 순매수, 9만 6375주 순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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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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