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하이트진로가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오픈한 부산 두껍상회는 오는 2월28일까지 총 42일동안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핫플레이스 전리단길(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진행된다.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와 판촉물 총 90여종을 선보인다.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운영되며, 미성년자의 출입은 제한된다.
부산 두껍상회에서는 ▲‘참이슬 백팩’ ▲‘요즘 쏘맥잔’ ▲‘두꺼비 피규어’ ▲‘핑크 두꺼비 한방울잔’ ▲‘진로 다이어리’ ▲‘참이슬 보냉 백팩’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부산 두껍상회 오픈을 기념해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산 두꺼비 뱃지를 비롯해 요일별 총 6종의 뱃지를 선착순 증정하며, 이를 모두 수집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경품이 주어진다.
주말에는 인기 굿즈로 구성된 럭키박스가 일 30개 한정 판매되며, 두꺼비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 신축년을 맞아 구정 연휴 기간에 소띠 고객과 이름에 ‘소’가 들어간 고객을 대상으로 복주머니를 100개 한정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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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는 서울, 부산에 이어 대구에서도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를 오픈할 예정이다. 1월27일부터 3월14일까지 총 47일간 대구 힙성로라 불리는 중구 서성로(북성공구골목)에서 두껍상회를 만날 수 있다. 단 코로나 영향으로 일정은 변동될 수도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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