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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하는 ‘랜드마크’ 되고 있는 복합 테마 쇼핑몰, 유럽형 테마 도입되는 ‘안양 판테온스퀘어’ 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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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하는 ‘랜드마크’ 되고 있는 복합 테마 쇼핑몰, 유럽형 테마 도입되는 ‘안양 판테온스퀘어’ 분양 주목 안양 우체국 사거리에 공급되는 테마 상업시설 ‘안양 판테온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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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통과 입지가 탁월하고 특별한 테마를 갖춘 상업시설이 수익형 부동산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규모만 키우던 과거와 달리 트렌드를 살린 세련된 디자인과 독특한 컨셉, 이색적인 테마를 적용해 단순한 쇼핑몰이 아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경기 침체, 소비 패턴의 변화로 인해 전통적인 입지와 유동인구만으로는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힘들어졌기 때문으로, 이색적인 외관 및 테마가 적용된 상업시설은 가시성이 뛰어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도 갖추고 있어 상당한 집객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색공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인스타그래머블 스팟도 다양해 젊은 층의 발길까지 끌어들일 수 있어 풍부한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실제로 수원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상업시설인 ‘앨리웨이 광교’는 ‘호숫가 마을 페스티벌의 하루’라는 독특한 컨셉과 유럽풍의 이국적인 테마를 적용해 8개월만에 500만명의 수요를 끌어 모으는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잡았다.


이색 테마가 반영된 상업시설은 분양 성적도 우수하다. 고양시에 조성된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북유럽 테마에 내 최초로 자연현상인 오로라를 재현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를 받아 전실 분양을 마친바 있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도 마찬가지로 북유럽 테마에 수변 스트리트 설계를 도입해 계약 하루만에 완판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외관 디자인이나 내부 구성에 차별성을 갖춘 상업시설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모으며 죽은 상권까지 살리기도 한다”며 “상업시설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대표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이색 테마 상업시설에 관심을 둘 만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에 단순한 유럽 테마가 아닌, 로마 시대 판테온 신전을 모티브로 한 상업시설이 분양을 앞둬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그 주인공으로, 안양시 최초 하이엔드 브랜디드 주거단지 ‘안양 디오르나인’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판테온스퀘어’가 들어서는 ‘안양 디오르나인’은 안양시에서 처음 공급되는 하이엔드 브랜디드(High-End Branded) 주거시설로, 일대에 없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테온스퀘어’는 이 고급주거 시설 입주민 수요를 독점하는 것은 물론, 인근에 없던 ‘문화의 중심’을 표방하며 다양한 이벤트로 365일 꾸준한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치 등 로마 판테온 신전의 건축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규모 광장과 샹들리에를 연상케 하는 예술조형물, 저녁마다 화려하게 빛나는 쇼핑몰로 고풍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안양 디오르나인’과 마찬가지로 안양에 없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쇼핑의 ‘격’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안양 판테온스퀘어’는 안양의 핫플레이스를 표방하며 다양한 특화공간을 조성한다. 하늘에 펼쳐지는 초대형 클라우드 예술작품 메인광장 ‘판테온스퀘어’와 더불어 바닥 LED 조명을 활용한 2층 브릿지 ‘오로라 웨이’, 연인과 머무르며 추억을 만드는 예술작품공원 ‘플레이스 플로라’, 문화감성과 미디어가 공존하는 만남의 광장인 지하 1층 ‘뮤즈 클러스터’ 등이 대표적이다.


조명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화려한 야간조명이 아름다운 사계절 축제의 밤을 만들어낼 공간들로,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네오클래식 인테리어 공간과 어우려져 최근 트렌드인 SNS ‘인생사진’ 포토존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키 테넌트 입점을 추진 중으로, 경기 불황에도 안정적으로 소비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뛰어난 집객력이 기대되고 있다. 키 테넌트 고객은 한 번 방문하면 장시간 머무는 경우가 많아 주변 업체로의 낙수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역량도 상당하기 때문이다.


배후수요 역시 탁월하다. 인근에 삼성래미안(1998세대), 주공뜨란채(1093세대),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4250세대) 등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7000세대가 넘는 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광역으로는 평촌신도시, 광명 일대 거주민까지 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인근 부지에 공공용지와 복합개발용지로 구성된 안양 행정업무복합타운 조성사업이 추진 중인 데다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2329세대), 소곡지구 주택 재개발사업(1394세대) 등으로 추가 수요 확장이 예상된다. 특히 내년 착공되는 월곶~판교선 안양역 역사(예정)가 도보 5분으로 인접한 역세권으로, 개통시에는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로도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법정대비 120%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가족을 픽업하기 좋은 드롭오프존과 여유로운 여성 및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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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테온스퀘어’ 홍보관은 4호선 범계역 인근인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895-5에 마련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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