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백전면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추위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한 빨간 홍시를 쪼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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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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